제가 클럽xx를 가입 후 가입한 클럽에서 오는 쪽지를 확인해서
못본 영화나..못본 애니나 음악들을 다운 받는데요.
물론 클럽에 들어가서 검색해서 찾아 다운받기도 하고..
그 중 메롱이라던가 벌레같은 최신곡 100개를 쪽지로 보내주는
클럽도 있어요.(물론 걸리니까 이름은 다 바꿔서)
그렇게 다운 받은 음악은 회사 언니님들이나 동생들에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최신곡과 영화들이라며 온 쪽지가 있길래
다운받을려고 보니..
영화제목들이랑 소라넷 2011008이라는게 있더라구요.
아..이게 제목이구나~
그런데 왠 소라넷이지?새로운 음악사이트구나~
하면서 다운 받았습니다.
그렇게 다운받고 클라우드에 업데이트한뒤..
회사와서....뿌렸습니다.
(요새 테라때문에 다른걸 할 수 없어서 음악 다운받고
풀지않은게 30개정도....-_-;;; )
일하는 중에 언니 1분이 다급하게 쪽지로 부르는거예요.
보내준 파일 이상하다고..
무서워서 워드를 못열겠다고 하길래..
확인해보니..
노출이 심한 여성분의 사진이......
그래서 보내준 사람들에게 그 파일 다 삭제하라고 하고..
오늘 다시 보내드렸어요.
그리고 소라넷..찾아보니..
음악사이트가 아니라..음란물사이트였...ㅠ_ㅠ...
아...정말..앞에 19라고 쓰던가..
(모르는 내가 바보인건가..?ㅠㅠ)
그리고 오늘 점심은 전 함박스테이크입니다.+ㅅ+
오늘 회사 점심인데...맛있었어효.ㅋ
그런데..왜 빵이 아니라 흰떡이 나왔는지는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