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테라_서버_아키아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헉,,,우리섭 게시판 아닌줄알았네요;;;

샬랑샬랑사제
댓글: 4 개
조회: 352
2011-06-18 04:52:26

 

 테스트서버 잘못누른줄,,,,

 

 훔훔.,,,예전계시판은,,,참,,조용하고 아늑아늑했었는데..

 

 우함,,,일찍잤더니 새벽에 깨버렸네용;;

 

 다들 공미 재밋게 도시고계십깡?

 

 전 어제 톱질했더니 온몸이 욱씬욱씬하네요..

 

 뭔리폼은 한다고 흑흑

 

 3시간동안 자른 거라곤 연필길이만한 나무조각4개...-_- MDF판 하나는...곡선이 진거라..

 

 하다가 포기..ㅠ.,ㅠ

 

 톱질은 중학교떄 실습시간에 한거말곤 없어서 쉬울줄알았는데 ㅠ,.ㅠ

 

 아..대학교떄는 엄청큰 직소기계가 있어서... 조교? 같으신분이 말하면 알아서 잘라줬었는데...(남편은...어딧지??잉??)

 

 샌딩기도 엄청큰거 있었는데..집에는..사포와,,,오처넌짜리 톱뿐...ㅠ,.ㅠ

 

 나무자르다 포기하고 내일 아빠가 직소기 준데서 가서 받아볼라구요

 

 직소기 사용잘하시는분있나요? 전,,제가쓰는건 첨이라;;;;살짝 걱정중...

 

 내생각엔 직소기 받으면...오빠가 해준다고 좀하다가,,

 

 하루이틀지나면,,다 내가 할듯,,

 

 기계 사면 첨에만 좀 해주는듯하고 (기계를 만져보고싶은 용망 용망 용망 ㅡ,.ㅡ)

 

 좀지나 그게 일이라는걸 알게 돼는 순간 흥미 상실할듯..ㅠ,.ㅠ(아직도 우리집엔 못이없어 걸지못한..많은것들이있습죠...)

 

 근데.혼자 할려해두 콘크리트 벽이라..혼자는 드릴도 못하겠어요...

 

 아,...아빠랑 공장이랑 가까운곳에 살면 잘라달라고하면 잘라줄텐데..ㅠ,.ㅠ(아빤가구만드는초크만한공장을 하세용)

 

 난 결혼하면 전구같은건 남편이 알아서 해줄줄알았는데..

 

 어째서인지...모델명이랑 다 알아내서 사온후...어느새...내가 갈고있는걸 발견,,

 

 그렇게 하기전까진 우리집은 암흑의 시대...

 

 현관전구는,,저번에 소켓이..나간건지...새걸끼는데 펑하고 꺼져서 살짝무서운맘에

 

 시도도못하고있어요....그사실도 모르고,,,테라를 즐기고있는 피비..

 

 정말,,시작이반이라는데..시작할려니까 일이 너무 많아지는 기분...ㅋㅋ 그래도 완성되면어떨지 기대돼용..(나혼자)

Lv44 샬랑샬랑사제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