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피옹호하면서 막피 당했다고 왜 소란피우냐고 하시는 분들,
내 글이나 다시 읽어보세요.
막피가 문제가 아니라 왜 죽였는지 알려달라게 목적이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제가 막피로 꼬집었던건 압박의 수단으로 해두죠.
그 압박에 님들 힘을 빌리려 했던거구요..
그리고 저 킹이나 전투명가쪽한테도 여러번 쓸렸어요 ㅋ
그쪽은 이유가 확실하잖아요, 적대관계. 그런데 그림자는 뭔지 모르겠으니 물어봤는데, 아무도 답이 없어서 제가 요란을 좀 떤거구요.
몰랐네요. 님들이 말하는 '막피'라는건 '행위'에 대한 지칭이 아니라, 싫은 사람에 대한 지칭어라는거...
웃겨요 지금 상황, 제가 보여준 객관적 정황은 막피로 흘러가는 분위기인데, 객관적 정황설명이나 해명도 전혀 없는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대리전을 치뤄주고 계시네요 ㅋ
제가 노력을 기울여 온달이한테 귓말도 해봤으나, 묵묵부답이네요. 간단한 이유설명이 그리 힘든가?
지금 딱 빌린 돈 안주고 버티는 사람이랑, 계속 달라고 하는 사람이랑 서로 버티고 있는데, 누가 잘못한건가요?
상황 판단 따위 덮어두신듯하고, 그냥 내가 싫으니 그런거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다발적인 사건(막피)으로 전체적인 인정된 이후에 글을 올릴 필요가 있나요?
저라는 사람은 제가 겪은 개인적인 사건으로 인한 개인적인 판단을 포스팅할 자격이 없나요?
저는 개인적인 소감 올리고 동의를 구한것 뿐이에요.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동의하지 않으시면 되지, 제가 잘못하고 있다 말하는건 무리가 있는거죠.
그리고 난 처음 그림자길드 막피 글 올릴때는, 평강이라는 애가 여기 있는지도 몰랐네요.
글 올렸는데 길드 홍보글 올라오고, 사건장소에 있던 길마 '온달'이는 내꺼네 뭐네 글 올리고 하니, 나와 소통가능한 유일한 길드대표로 생각한거지.
그리고 핏빛씨는 필요한 부분만 보려고 하시는것 같네요.
제가 보낸 몇번의 쪽지엔 더이상 막피 하지 않을거라 얘기했었고, 심심한 사과 혹은 인정의 멘트도 충분히 포함되었다고 생각해요.
그 이후에 핏빛씨가 얼마나 이해의 여지를 보여주셨을까요?
군데군데 동농세력에 대한 뿌리깊은 앙심을 표출해주셨잖아요. 뭐 전시용으로 올린 글에서는 아니라고 하셨지만요 ㅋ
그리고 무척 많은 사람들을 분노케 하였던,
헤라에 동농 세력이 들어갔으니 헤라도 이제 블랙리스트에 포함되어야겠다는 샬랑씨 멘트...
왜 그 얘긴 안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지난 일, 예전 일이라 넘기신거라면... 지금 저한테 이러는 이유도 애매하군요.
어찌보면 그게 가이르 사건이 일어난 큰 이유 중에 하나인데 ;;
그때도 가이르의 이야기보다는, 표현에 대해 분노하셨던거 기억해요.
현피드립 치셨던 것도 기억하구요.
그리고...
섭게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죠?
이곳에 오기 위해 허락받을 곳이라면, (주)인벤커뮤니케이션즈의 가입절차 뿐인것 같은데요?
부당한 글이라면 적절한 제재가 들어오겠죠.
게시판의 사회성을 충분히 감안하더라도, 소수가 작성하는 의미없는 글들보다는 전체를 아우르거나 현안들에 관한 글이 조회수도 훨씬 높은것 같은데...
그 몇몇을 전부로 생각하는 우를 범하진 않길 바랍니다.
그리고... sm~~님...
제가 생각이 다르니 따로 놀자고 떠난 후에 다시 돌아왔어요.
언제 돌아왔을까요?
길드차원에서 막피 안한 다음부터에요.
님들이 싫은건 그런 부분이었는데, 그런 부분 배제한 이후에 돌아왔는데 문제될게 있나요?
제가 이후에 막피 옹호글 올리던가요?
테라 나온지 이제 5개월 됐습니다.
막피한게 2달 남짓 되는것 같고, 이후로 막피 안한게 2달 넘어가는듯 합니다.
까시려면 정황에 대한 확실한 정보를 확인하고 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