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어제 막보에서 포기....
창-법-사 이렇게 있어서 공팟을 모집했습니다.
"<글라스쉬> 헤딩팟 가실분~"
무사님 지원 검투님 지원.... 그래서 저분들 모집하고 갔지요...
3번째 광전님 지원 왔지만 전 오는 순서로 받는 스탈이라 창-법-무-검-사 팟으로 진행을 했죠.
다들 헤딩팟이기에 알지도 못하고 그냥 서로 이야기하면서 아는거 말하고 진행하는 식으로 했죠.
1넴... 그냥 저냥 깼습니다.... 상자 주더라구요... 야호~~~ 하고 깠더니 여신의각인 15개... 우띠
2넴... 전멸~~~ 2번... 불속에 창기형이 방막해도 피가 달더라구요.
뭐 모르니 전멸... ㅋ
작전 변경 무빙탱.... 요것이 진리인듯해요... ㅋ
벽탱하다 전멸하고 무빙탱하니 쉽게 잡더라구요.
3넴... 팟원끼리 집행자냐 도전자냐 고민 고민하다 몹이 작으니 집행자 일꺼다... 하고 집행자 착용...
그놈 피통이 큰건지 아니면 도전자를 차야하는건지... 아직도 궁금...
아무튼 잡고~~
막넴... 전멸 3번... 경험삼아 왔기때문에 3번이면 충분하다 생각하여 포기 했습니다.
13%까지 빼 봤지만 중간에서 극딜한다고 하는데 도저히 그 이상 못 빼겠더라구요.
딱히 어려운건 없데 정말로 결계석깨고 극딜 하야 하는건지.... 아직도 궁금하네요... ㅋ
부활하고 마을에 오니 길드동생이 쉽다고 그냥 극딜하면 된다고 하는데...
해보니 극딜해도 힘들구만 생각들더라구요... ㅋ
법사형은 1급 11강.... 무사-검투님은 모름.... 살펴보기 안해봤어요... ^^
결론....
1. 요즘 문제점인 신규유저-라이트유저는 또 힘들겠구나.
2. 11단계 템을 떨구는 이유를 모르겠음.
3. 일반몹을 잡으라는건지 아니면 잘피 다니라는건지... (다 패스하는데 왜 배치했을까?)
4. 고강딜러들 갈 의미가 있을까? 저강 딜러들 과연 지원할수 있을까?
5. 수련-공상-검상-수련 끝나고 시간나면 가야겠구나...
6. 제2의 비비슈 느낌이 난다.
7. 상자이벤트 끝나면 안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