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엔투에서 자신들의 적대길드를 늘린다는 개떡같은 명분으로 막피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섭이 논피케이 섭이 아닌 쟁도하고 파티사냥도 하는 자유로운 섭이죠.
허나 막피는 쟁이 아닌 그냥 다른 유저를 괴롭히는 악인적인 행위이죠.
그러나 정작 그것을 행하는 유저는 스스로 자기 실드를 치고 게임서 허용한 것을 즐기고 있다고 말하죠.
선택적인 싸움이 아닌 일방적인 PK는 너무도 나쁜 것임을 알았으면 합니다.
이번 일로 가만히 지켜보니 저들이 왜 저러나 생각해봤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크게 2가지로 보이더라구요.
첫째...
섭에 너무 쟁이 없어 재미없다.
지금 중립길드 치면 자신들에게 대항하여 적길드가 탄생할 것이다.
참 한심하다고 생각하네요.
엔투가 지금까지 자신들의 동맹이라고 묶어놓은 길드가 가만히 생각하니 그나마 큰 길드와 손을 잡았죠.
솔직히 쟁이 없어 너무 심심하면 그동안 동맹을 끊고 싸우던가....
자기들끼리는 똘똘뭉치고 적 길드는 점점 빠지고 있는데 무슨 쟁이 가능하겠습니까?
오베때무터 지금까지 1년동안 같이 지내오고선 아직도 못느끼는지....
쟁을 즐기고 그러기위해 장비도 마추고 해온 인원은 다른섭으로 이주를 했거나 겜을 접었다라는 것을...
설상 지금 적대길드로 돌아서서 싸우는 사람이 나온다해도 얼마나 탄생할지?
이것은 엔투 스스로도 한번 생각하고 판단해야 할듯 하네요.
둘째...
벙커와 엔투의 관계...
내가 느끼기에는 이것이 가장 큰듯하네요.
벙커의 공략은 크게 2가지죠.
첫째 막피처단
둘째 희망마을 막피 출연시 논피케이 설정
그동안 언플 등 기타 여러 방법으로 벙커를 까내렸지만 지금껏 중립인들은
지속적으로 벙커를 선택하고 희망마을 지속적인 영주가 됐죠.
이번 일 또한 엔투에서 몇명이 저렇게 설치면 벙커에서 공략을 지키나 안지키나 지켜보는거겠죠.
자신들이 지금 막피를 하는데 거기에 대한 대항을 안했을시 다음 영주기간에 또 다시 언플을 할 이유가 생기는 거죠.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막피를 하는 지역입니다.
희망마을에서 막피를 했을 경우 벙커에서는 2번째 공략인 논피케이 설정을 보여주기 식이든 뭐든 설정을 하거든요.
뉴엘레논 지역은 지금껏 영주가 논피케이 설정을 안했으며
그 지역또한 그리 했을시 쟁길드로부터 많은 질타를 받기때문에 안하는거겠죠.
다음 영주기간에 또 지켜보겠지만 아마도 벙커를 까내리기 위한 하나의 선택이라 생각도 드네요.
우리들의 선택...
첫째..
중립인들이 뭉쳐 엔투에 대항한다.
과연 가능하겠습니까?
지금 남아있는 인원이 뭉쳐서 전장템도 마추고 서로 서로 뭉쳐서 대항할 수 있습니까?
몇몇이 뭉친다해도 얼마나 모이겠습니까?
그 서로서로 뭉친 인원이 현질까지 하면서 전장템(장비, 물약, 도핑 기타 등등)에 투자하겠습니까?
그건 좀 무리라고 보내요.
둘째.
엔투를 왕따 시킨다.
지난 그림자에서 많은 교훈을 얻었다.
막피가 성행할시 필드사냥 안하고 그냥 인던 뺑뺑이 한다.
인던 팟 구성시 막피길드는 빼놓고 한다.
결국 손해 본것은 중립길드가 아닌 막피 길드였다..... (지난 사건으로 얻은 교훈)
지금 섭에 남아있는 사람으로 가장 쉽고 가장 편하고 손해도 안보고 대항 할수있는 방법이라 생각하네요.
필드에서 엔투가 나타나면 그냥 다른곳에가서 놀아요.
재수도 없게 죽으면 그냥 아무말 없이 그냥 부활하시고 그냥 다른 곳에서 놀아요.
인던 사냥시 살펴보기 하시고 엔투면 거절하세요.
물론 엔투에서는 우리인원 많으니 상관없고 우린 쟁길드지 초식길드가 아니다 말은 하겠죠.
그런데 길원 30~50명이 접해도 3~4명 모여 한명 집하는 경우가 많죠.
쟁길드죠 그러나 쟁으로 안놀아주는데 뭘 하겠습니까? 인던이나 가야죠.
엔투에서 쟁을 선포한다. 그냥 그 길드는 놀아주지말고 인던가세요.
벙커길드는 일단 희망마을이나 잘 지키고 그 지역 막피나 공략이나 지키세요.
엔투랑 놀아줘서 그들에게 기쁨까지 주지좀 말고...
엔투가 아닌 다른길드(엔투에서 나와 살짝만든 길드인지 확인하고)에서 막피시 뭐라도 하는 시늉이라도 좀 하고요.
이번 일로 가장큰 피해자는?
엔투에 대적할수 있는 길드? 서로 연합할수있는 길드?
그들은 엔투가 막피할시 길팟이나 공팟으로 언제든 인던을 갈수 있습니다.
장비가 좀 나빠도 길팟에서 서로 서로 챙겨주며 갈수 있죠.
그러나 새로온 인원... 2~3명 뭉쳐 초 라이트로 놀고있는 길드...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고 그냥 당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 인원들이 나 강해져서 니들이랑 싸울거야 하고 선택하겠습니까?
다른 섭을 가던가 아니면 그냥 겜 접고 다른걸 하겠죠.
그 아무말 못하는 인던 팟도 장비 구리다고 무시당하고 닥사좀해서 몇푼 벌어 장비 마추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엔투는 " 그냥 겜 접어라" 라고 말하고 있다라는 것을...
결론....
나쁜짓하며 놀아달라고 하는데 왜 놀아 줍니까?
왜 먹던 과자까지 뺐기고는 용돈까지 주나요?
나쁜짓 한 사람에게는 그만큼 나쁜거라고 가르춰야지 왜 거기에서 기쁨조 쇼까지 해주나요?
무시 합시다....
가장 큰 고문은 무관심입니다.
저들이 과연 한명도 대항도 안하는데 언제까지 저러고 있겠습니까?
지풀에 지치겠죠~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