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과연 인벤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들락거리는지 궁금한데요.
울 길드만해도 요번에 새로 가입한분들을 뺴면 기존 길원중엔 한 3명정도 인벤 들어와보고
그나마 글쓰고 노는건 저뿐이네요.
그럼 여기에 자주 거론되는 엔투 그림자 스벅 아리랑 등등 여러 길드에선
길드내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인벤을 들락거릴까요?
물론 저처럼 꾸준히 글도 쓰고 노는 사람이 아니라도 눈팅만하는 사람들도 포함해서요.
과연 여기서 글을 쓰면 게임내에서 뭔가 변화가 있는건가요?
진심 궁금해지는군요.
그림자분들 한번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적대의 기준은 뭔가요?
우리길드가 어느날보니 적대가 되있던데 적대의 기준은?
그리고 지후님은 지금 사태는 강슛님인가 하는 분한테 말했으니 나중에 밝혀진다고 했으니 두고보면 알겠네요.
뭘 원해서 이러는지 진심 궁금하기까지 합니다. 뭔가 목적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면
오랜시간 엔투에서 원하던 방향이 이뤄지지 않고 욕만 먹자 스스로 무너진게 아닐까 하고 짐작해보네요.
엔투와 핏빛님 사이의 골이야 하루이틀일도 아니고 그러다보니 인나님과 핏빛님 사이의 골도 덩달아 생긴게 아닌가
합니다. 인나님의 입장역시 쟁의 활성화가 모토였으니 어찌됬건 이번사건 전까지는 쟁길드들의 쪽에서 글을 쓰신건
사실이니까요. 그중 가장 컸던 쟁길드가 엔투였고 엔투가 망가지기 전까진 다분히 편든다는 식의 오해를 살수도 있었습니다.
부디 두분이 직접적인 감정도 없는데 서로 안싸웠으면 하네요.
그리고.. 그림자 논란이 시작된건 사사게에 올라온 글 떄문인데 정말 순식간에 낚여서 섭게에 한바탕 리그를
뛰어주는군요. 뭐 이거도 흥한건 흥한거라고 볼수 있겠지만 아가페님 ㅋㅋ 글을 쓸 권리는 개개인에게 있는겁니다.
님이 쓰라말라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 글 아래에 격식 안따지고 반말 하셔도 됩니다. 그림자가 잘하면 잘한다 쓸거고
못하면 못한다 쓸겁니다. 그건 내가 게임하다 이리 느꼈다라고 쓰는건데 누가 막나요?
그림자 무서워서 글 못씁니까? 게임내 거래창 하고 더러울떄가 많아서 거래창에 말섞으면 같이 욕할까봐 거래창은 잘
안씁니다. 문제있으면 쪽지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