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2s 정령사 ForestxGuardian(숲지기) 입니다.
전장을 뛰는 모든 정령사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부족한 실력이지만 그 동안 정리해왔던 공략을 적어봅니다.
편의상 어투가 반말조인 점 양해해주셧으면 합니다.
- 디버프를 먼저 걸고 아군을 서포트 한다. 이 사이클을 반복한다는 마인드로 플레이하라.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가 되어야 한다.
- 디버프 스킬은 항상 단독으로 사용하기보다는 다른 스킬과 함께 연계하여 사용하라.
ex) 혼돈의 저주 -> 유사의 속박, 바위의 속박 -> 유사의 속박
- 디퍼프 스킬은 끊김없이 빠르고 깔끔하게 들어가야 한다. 혼돈의 저주, 유사의 속박같은 메즈기들은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필히 적 힐러들을 락온에 포함 시키도록 하라.
- 중요 스킬들의 쿨타임을 항상 체크하라
ex) 바위의 속박, 생명의 정령 소환, 유사의 속박, 혼돈의 저주, 섬광탄, 축복해제 명시한 이 스킬들은 무조건 쿨타임을 체크해야한다.
- 쓸데없이 많은 락온을 사용하기 보다는 필요한 대상만 락온하여 스킬을 사용하라
~ 아군들의 디버프를 정화할 때에는 뭉친경우가 아니라면 단일 대상만 정화하라.
~ 회복탄은 피가 일정량 이상 소모된 아군에게만 사용하라.
~ 나에게 혹은 아군 힐러에게 붙는 근접 딜러들에게 바위의 속박을 사용하라.
- 상황에 알맞는 스킬을 사용하라.
~아군의 사제가 만피에서 구르고 있을 경우(혹은 아직 물리지 않았을 경우), 회복탄과 사제의 자힐로 버틸 수 있다. 이 상황에서는 아군의 디버프를 해제하거나 축복해제를 먼저 사용해도 무방하다.
~ 아군의 사제가 위급한 경우, 회복탄 한 방과 동시에 회복탄의 쿨 타임동안 섬광탄을 던지거나 유사의 속박 등 디버프를 걸어라. 무엇보다도 물리기 전에 디버프를 걸어 위급한 상황을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고이다.
~ 축복해제는 반드시 아군이 일점사 하는 대상에게 사용해준다.
~ 결계를 키고 시작하기보다는 축복해제를 당한 후 결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자신의 위급한 상황일수록 자힐을 하기보다는 우선 디버프 스킬을 걸고 거리를 벌려라
~ 무사에게 물리기 전, 섬광탄을 사용할 때에는 한 번 훼이크 후에 던져야 뒤잡기를 통한 회피를 예방할 수 있다. 근접한 무사에게는 자신의 뒤쪽을 보고 섬광탄을 던져라.
- 광전사, 창기사, 무사에게 고통의 주박으로 락온 훼이크를 수시로 넣어주라. 특히 아군 사제를 물고있을 때 자신이 뒤에서 락온을 걸어버리면 십중팔구 개념있는 딜러들은 회피하거나 방막을 시도한다.
- 디버프에 걸리기 전에 미리 생명의 정령을 소환하라. 적 정령사의 혼돈의 저주 쿨타임을 알고 있으면 대처하기 편하다.
- 적의 한 방 딜러들과 아군 힐러에게 징표를 찍어두고 거리를 유지하라.
- 다운 되었을 때에는 확실한 타이밍이 아니라면 절대 기상공격을 사용하지 말아라. 일어나서 순간이동 할 댸에는 단 한 번의 타이밍에 빠져나가야 한다. 순간이동 연타하면 계속 구른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 각 클래스 별 단독으로 물렸을 경우 대처법
~ 창기사에게 물렸을 경우 스킬과 평타 후딜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탈출하라.
~ 검투사에게 물렸을 경우 회복의 정기를 하나 뽑고 발목노리기의 막타가 들어오는 순간 정기를 줍고 순간이동으로 탈출하라.
~ 무사에게는 애초에 물리기 않는게 중요하다. 바위의 속박, 섬광탄을 이용하여 애초에 접근을 차단하고 모든 메즈기가 쿨이어서 다운 되었을 경우에는 추가 다운을 허용하지만 않는 것에 집중하라.
p.s 노력하는 만큼 실력이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