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게시판에 처음 글을 써보네요..
아카아 섭에서 창기사를 하고있고. 부케도 창기사인 사람입니다..
음.. 제가 이글을 쓰게 된 이유는..
뭐.. 특별히 없습니다. 그냥 넋두리 라고해야하나요? 그냥 창기하면서 느낀점을 몇자 적어봅니다.
뭐 특정 분들에대한 이야기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디는 거론하지않겠습니다.
본론 들어갑니다.. 창기.부족한거 같고.... 공팟에서 많이들 모집하십니다..
제 이야기는 주로 파티에 관한 이야기고 파티 모집부터 시작해서 파티종결까지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요즘들어 파장을 많이 하게 됩니다.
먼저~ 파티를 만들기 위해 파티창에 파티글 올리고 있으면 딜러분들 힐러분들 지원 많이 주시고 귓말도 많이 주십니다..귓말이 너무 많이 오는경우도있습니다. 당연히 이런땐 답변이 늦어질 수도있습니다. 또한.
음.. 전 파티 모집할때 거의 선착순으로 많이 모집합니다. 파장 하시는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파티요청 오면 간혹 장실을 간다거나 담배를 피우러간다거나 해서 파티 수락을 하는데 조금 늦는경우가 있습니다. 올레 광고인가요?? 성질급한 한국인??
살펴보기? 저 그런거 귀찮아서 않합니다. 대력 정리해서. 이런경우.. 3부류의 분들로 분류되더군요..
1. 좀 늣었어도 수락해주시느분
- 보통 이런분들 실제 겜해보면 매너 좋습니다.
2. 귓말로 계속 다다다다 하시는분
- 음 글세요...
3. 거절하시는분
- ``; 님 먼가 오해를 ??? 장실다녀왔어요 ㄷㄷㄷ;;
판단은 각자 여러분들에게 맡기며....느끼시는 점이 있으실겁니다.다음은 파티구성 된 후 입니다.
팟 구성후 역시 3 부류의 분들로 분류됩니다.
1. ㅎo o
-끝입니다. 경험상 이분들은 말이 없으시다..직주요! , 아 또안나왔네 ,ㅅㄱ 이맨트로 파티 나가십니다.
2.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 경험상 이런분들 매너 좋으신분이 대다수입니다.
3.. ....
- 이런분들은 첨부터 끝까지 말없으신분들..
물론 이외에도 많은 타입의 분들이 있으시겠지만.. 좀 귀찮으시더래도 인사정도는 제대로 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다음은 인던 진입해서입니다...
저 부적 인던 한번 돌때마다 종류별로 기분 20장씩 가지고 다닙니다. 먼저 양초키고 부적 던집니다. 이경우
자신이 어디에 포함되신느지``?
1. 나도 부적 항시 챙기고 바로바로 던진다.
2. 눈치보며서 한두장 던진다
3. 난 부적 엠이나 치 나 힘 이중 하나만 던진다
4 난 힐러니깐 안던진다
음... 창게에 보니.. 이런말들이 많더군요.. 창기는 까칠해져야한다.. 그런 내용을 읽다보니.. 많이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음 어제를 예로 들겠습니다.평상시와 다름없이 바로양초키고 부적 던졌습니다..딜러분들 아무도 안던지더군요.. 음.. 솔직히 부적 던지고 안던지고 머 크게 상관하지 않습니다. 제가 던지면 되니까요!! 하지만 솔직히 기분 나쁩니다. 창게의 영향인가?? 그래서 어제 한마디했습니다. 정확히 이렇게.." 다른분들은 부적안가지고 다니시나봐요??" 다들 아무말씀없으십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다음 부적탐에는 열심히 던지시더군요.. 첨에 부적할때 저랑 지인분만 던져서 한 1분던졌나요? 그랬던게 매우짧은 시간에 4를 띠울수있었습니다. 허허..
다음은 인던 진행중에 대한예기입니다..
저에게 왜 창레기를 하니? 라고 물으시면~ 전 리딩이 좋아서요~라고 대답하겠습니다. 음.. 얼마전에 본 창기님 아이디였나``? 아니면 호칭이었는지 몰라도 '나댈거면 니가 탱해' 였는데 ㅎㅎ 보면서 참 용자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또 예를 들겠습니다.. 굴라드에서입니다. 2넴잡기전 9시구역 4세트 정리합니다. 근데 힐러분이 따라오던 몹 확인도 안하시고 뒤로 도는길로 돌아 다 몰아오시더군요..이떄 성질 급하신 딜러님 공격하십니다. 순간 딜러님에게 몹 몰리자 저한테 오시더군요
당연히 도발날렸고 한세트가 아직 힐러님 보고있었습니다.방막하고 있는 제뒤로 센스있는힐러님이 제뒤로 몹몰아오셨고. 바로 철갑치고 다시도발..결국 철갑이 끝나고 몹이 제 뒤를치는순간. 방막풀리면서 멍청한 창레기 녹더군요 그래요 제가 멍청했죠 그냥 몹달고 다니던말던 신경껏어야는데 말이죠. 이래저래 2넴 진입했습니다. 힐러님 락온 열심히 해주시더라구요 한 10번? 근데 힐이 안들어오더라구요. 몹 체력 70퍼였고 제 체력 2만정도 남았있었습니다. 락온만 10번 힐 못받았어요. 근데 70퍼 정도였나. 타이밍 마춰서 쫄들 소환되고 쫄이 원 그리고..넴드는 하늘로 올라갔어요 방막중 바닥에 원그려지고 순간 아. 죽었구나 .. 생각했죠. 역시나 죽었어요 이때 힐러님 왈 " 머예요????" 순간 스팀 받았어요 그래서 여쭈었습니다.. 지금 뭐예요 라고 하신거 저한테 하신거냐구? 답변 없으십니다. 그래서 여쭈었죠~ 아니 왜말씀이 없으신건가요? 역시 묵묵무답..역시나. 피관리 못한 제잘못이죠 뭐..이상황에서..딜러님왈..창기님 무슨 불만이 그렇게 많으세요?? 헉.. 네 그래요 스팀 ++됬어요.. 그래서 귓말로 말했죠.. 님 이래이래 상황에서 락온만받고 힐못받았어요 그런데 뭐예요란 들으면 님은 어떠시겠요? 딜러님 네;;; 참고해요. 이렇게 답변주시더군요.
네 창레기는 참아야합니다.. 그래서 참았습니다.
창레기해보면. 딜좋은분들많아요~ 하지만 제가 부탁하고싶은것은 이건! 창기의입장입니다.. 딜량 좋은게 다가아니예요..
예를들면 몹이 이동해서 리셋될 위치갔은데로 가면 창기는 다시 탱하던 자리로 대려오고싶어요. 그리서 이동하면. 센스있는 딜러님들 그자리서 계속 딜해주세요.. 어글도뺏어주시고..이런경우!!!!자신은 어떤 딜러인가요?
1. 난 역시 딜쩔어 어글또 뺐엇어..
2. 헉 실수했네..
딜러님들 이런경우 조금만신경써주시면 칭레기는 참 편할것 같습니다.
또예를 들면 자바 3넴 고릴라 소환할때 창레긴 고릴라 모읍니다.하지만 센스있는 딜러님은 넴임드 계속 딜하다가.. 자신이 타이밍 마춰 피할수있다고 생각하시고.. 넴드딜계속하시죠,,그러다 누우시고, 이런경우 좀 화가납니다.. 제가 화가 나는게 잘못인가여 ``?
딜러님들의 조그만한 센스가 창레기를 편하게 해줍니다 ㅠㅠ
하고싶은 이야기가 너무많지만..
이제 마지막 팟쫑 에 대해서 이야기할까해요~
전 개인적으로 ㅅ ㄱ ㅇ 이런표현은 하지말았으면해요...자신이 원하던 템나오시면 감사하다는 인사정도는 나눠었으면해요
아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그냥 읽어보시고..창레기가 또 화났나보다 하고생각해주세요 그냥..
태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그럼 던전에서 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