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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말,,,맞나요?

아이콘 샬랑샬랑사제
댓글: 7 개
조회: 301
2011-06-30 02:03:23

 

 오늘...생의 처음의 아픔을 맛보았어요.........

 

 피를 얼마나 뱉어냈는지..몰라요..................

 

 

 

 

 

 사,,건은..트렌스포머3를 보고 집에와서였어요..

 

 오빠는 야근하러다시가고,,혼자집에왔는데..저녁을 와플로 때운지라..배가고파서..

 

 라면을  끓이고...나서 시작되었어요...........

 

 라면이 다 익은것같아...젓가락으로 면을 풀어주고.,..

 

 투니버스에서 하는 심슨을 보면서 먹기위해...쟁반을 꺼내려고..

 

 한손에있던...젓가락을 입에물고 씽크대밑의 문짝을 열고..

 

 허리를 숙여 쟁반을 꺼내려는순간..

 

 씽크대 문의 윗면에..젓가락끝이 닿으면서,,

 

 젓가락 윗면..(심지여 앏은면)이 입천장에...쿵.............

 

 순간 멍.,...해지며...입안이 따뜻해지면서...무엇인가...웅클웅클차오르는거에요..

 

 소리도 못질렀어요..

 

 그후 너무 놀라 씽크대에 젓가락과 피를...같이 뱉었어요,,

 

 물로행구는데...뭔가 덜렁덜렁하며,,쓰라리며,,,,나의일부가 공개된듯한기분....

 

 그렇게 혼자 집에서 라면먹을려다 먹기도 전에 젓가락과피를 토해냈어요..ㅠ,.ㅠ

 

 세상에..몇번을 뱉어내고..

 

 휴지로 지혈도 하고,,,

 

 지금은 피가 초큼씩만 나는것같아요..-_-소강상태..

 

 근데...이거 쏘우 소재로도 괜찮을꺼같아요,,겪어보신분있나요?

 

 겪어보지않아도...고통이 느껴지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후,,,난 이제 괜찮은데.. 이 글을 읽으신분들은...아프실꺼야.,.............우칵칵칵

 

 나만아플순없어!! ㅠ,.ㅠ ㅋ

 

Lv44 샬랑샬랑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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