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테라_서버_카라스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신생길드 성기사단에서 초창기멤버 구합니다.

새리니
댓글: 10 개
조회: 454
2011-11-08 17:39:53

길원 정원은 50~60 정도로 접률이 좋은 길드로 이끌어 나가는게 목표입니다.

 

너무 사람이 많으면 길드안에서 친한사람만 친하고 소외되더라구요

 

함께 하실분

 

길마 : 라디아람 , 부길마 : 금호

 

귓말이나 가입신청 남겨주세요 ^^

 

비록 테라를 시작한지 채 한달도 안되서 각종 장비 및 테라에 관한 지식이 얕을수 있지만 열심히 할것입니다.

 

1. 가입요건

 1) 나이제한 : 25

 2) 렙제한 : 40

 3) 기타제한 : 매너 좋으신분 ^^

 

2. 성기사단 조직도

  1) 단장(길드장) : 라디아람

  2) 부단장(부길드장) : 금호

  3) 성검단장 : 공석 (1명) - 성검단을 이끌며 각 종 전쟁을 지휘하며 전쟁시 단장보다 우선하여

     전쟁지휘  명령권을 갖음 (cf. 성검단 에게만 )  

  4) 성검단 : 공석 (10명내외) - 쟁이 발발할시 모든 일을 제치고 나설 단원..

  5) 단원 : 모집중 - 우리식구 ^^

 

3. 길드 특성

  1) 50명 내외의 친목과 화합이 넘치는.

  2) 인던, 쟁 테라 컨텐츠의 활발한 이용

 

 ------------------------ 성기사단 프롤로그----------------------------------

 

벨리카의 한 이름모를 술집.

 

어디선가 한 음유시인의 서글픈 노랫소리가 울려퍼진다.

 

“아... 아르보레아의 모든 분노와 슬픔은 이곳 벨리카에 잠기니...

 

이 슬픔을 치유할 그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느뇨...“

 

원망이 뒤석인 그 음유시인의 노랫가락에 그 곳에 있던 사람들의

 

고개가 푹 숙여져 왁자지끌했던 술집이 맞는가 싶을 정도로 고요해졌다.

 

한참동안 서글픈 노랫가락에 고개를 떨구고 말을 잇지 못하는 사람들 사이로

 

혼자 앉아 있던 젊은 청년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음유시인에게 한걸음 한걸음..

 

다가왔고 그 청년에게로 수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 되었다.

 

허나.. 그 음유시인은 젊은 청년이 자신에게 다가오는지 알아차리지 못한채

 

구슬픈 노랫가락에 열중하고 있었다.

 

이윽고 음유시인 앞에 선 젊은 청년이 음유시인을 바라보며 말했다.

 

“ 그 슬픔.. 내가 치유하리다..”

 

청년의 말과 함께 구슬픈 노랫가락을 멈춘 음유시인은

 

젊은 청년을 한 번 슬쩍 쳐다보더니 코웃음을 치며 말했다.

 

“애송이.. 자네의 용기는 가상하나. 세상일은 용기로만 되는게 아니네”

 

이 둘의 대화에 잠깐이나마 고요했던 술집이 다시 웅성거리기 시작한다.

 

이내 젊은 청년의 번쩍이는 눈빛과 함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 나는 .. 그 용기를 신의 철퇴로 바꿀 자신이 있소...”

 

순간 웅성거리던 술집 안은 숨소리 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고요해 졌고

 

음유시인은 다시 젊은 청년을 쳐다보았다.

 

이내 젊은 청년의 눈빛을 본 음유시인은 얼굴이 파랗게 질리고 온몸이 굳은 채 말을 더듬기만 할뿐 뭐라

잇지는 못하였다.

 

젊은 청년은 그 짤막한 말을 남기로 뒤돌아서 점점 사라지고 있었다.

 

이윽고 정신을 차린 음유시인은 허겁지겁 뒤따라가 젊은 청년에게 말했다.

 

“그.그대는 조..존..함은? ....그대는.. 후..훗날...이 슬픔을.. ?”

 

감정에 벅차 말을 채 잇지도 못하는 음유시인에게 그 젊은 청년은 고개만 살짝 돌린 채

 

한마디를 남기고 사라져 갔다.

 

“성기사단 단장 라디아람..... 벨리카의 모든 슬픔을 치유할 자..”

Lv5 새리니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