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사 ...... 법사 정령사 궁수 무사 이렇게 공상 갔씁니다
막보를 잡았씁니다............. 거기서 1급 갑바가 나왔씁니다............. 궁수님은 1급 갑바 있었고
저는 없었습니다 ............. 석상의 경갑 궁수 꺼 끼고있어서 강화도 못하고 ................. 공상가서.... 1검하고 ............
1급 갑바먹을려구 들어갔습니다......................
근데... 막보를 잡고 1급 갑바가 나왔씁니다.......................
나와서 ......... 저주세요............. 그러니깐...................... 처음에는 아무말 없다가 ...... 갑자기...... 창기사님이 주사위 돌려라 ..... 그래서 그궁수가 누른겁니다..............
근데... 1급 신발 나오면 은 지가 먹고 ........... 저한테는 떨어지는것도없고............
그궁수는 몇초깐 뜸들였다가 .............. 창기사님이 돌려라구 해서 누르고............... 그랬씁니다.....
그런데..... 뽀개지도않고............. 자기말 하다가 ........... 탈퇴하고.................................................. 정령님이 저한테 귓
말와서 .........그궁수가 뽀개줬습니까 물어봤는데 ............. 안뽀개줬따고하니깐 ............ 참 비매너라구했습니다.........
그전에... 하는말이 자기 길드면 주겠는데 .............. 다른길드 라고 .............. 못주겠다 ........... 그런겁니다........
어떵게 생각하십니까............ 따른사람은 있는것은 ............. 줄수도있구................. 그런데 ................ 그궁수는 아닙니다
자기 템만 욕심내는 겁니다.............. 진짜.................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