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쟁을 하냐못하냐가 관건이다....
파트라슈형이 박사한테 300만원을 줬다...
박사가 아테네에 쟁을걸었다......
어제 아테네 쟁을보고.. 재밌을거같았다...(정민이의 하루2 내용)
아테네 접속이 11명이다...
시크한오빠한테 한테 깃말을했다..
님 쟁해요
-....
님 우리즐쟁해요!!!
-....
님님님!!
-아 저희 평일엔 사람이없어요..다직장인이라..
어?11명인가 있던데요?
-아 만랩이몇명없어요....
아........?그렇다면 쪼랩이 많다는건데??????????라는 생각으로
적절이와 나는 미궁으로갔다......
수호닥사하는애들 털러.......
한새기가 보인다...
적절이가 죽였다
또온다...또죽였다...
또온다....또죽였다..........
3:0.......
뱀섬다돌앗다.없다..
광쿠닥사자리에 갓다..
없다.......ㅆㅂ
그때마침 톡으로 (톡은 더정 장례 적절 정민)
더정형아가 말을했다.
신대륙 스샷봤냐고 개쩐다고..
오오미씨발존나가고싶다!!!!!!!!!!!!!!!!!!!!!!!!!!!!!!!!!!!!!!!!!!!!!!
적절이랑 나랑.........
톡으로 존나얘기하면서
드래곤폴쪽
산타고 넘어갈라고 ㅈㄹ발광을했다
존나아깝게 안된다계속........
빡치기시작한다..........
구경이라도 해보자고 카이아도르 어느 큰산맥으로 올라왔다
멀리서나마 신대륙이보인다.......
개쩐다.....멋있다.......
길드창고를봤다.........
오오!!!!!!!!!!!!!!!!!!
<전진기지 이동주문서>
<다반의성지 이동주문서>
신대륙주문서다!!!!!!
장례형이 꺼내서 썼다..
로딩중...10%....40%........70%.....80%.........90%....
100%......
ㅇ.ㅇ?벨리카
왠벨리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는 무너져가고있었다....
거래창에 난 말을했다.
"신대륙가본사람 귓좀 급함"
이라고 말을했는데
흑형추종자가 거래창에 글을쓴다
"어 거기 3개탑있는데아님?"
어맞아!!!!!!!!!!!!!!!!!!!!!!!!!!!!
흑형과 깃말을 했다.
제작중이랜다...
제작끝나고온단다...30분정도 걸린단다...
나는...설레임의 마음을갖고...
기다린다........설레인다..두근두근..
근데 깃말이안온다.............
걍우리끼리 뚫어본다..........
어 ? 뚫엇닼ㅋㅋㅋㅋㅋㅋㅋ헿헿
신대륙이다............

신대륙의 마을이다....멋있지..?

3개의탑...명칭이름이 3개의탑이다....머싰다..
안에도 들어가봤다...몹은없다.....머시따...........

이상한 우주선도 떠다닌다....머시따............

이상한거 막떠다닌다................이건머시냐......?

이건 마을주변이다.................
우린 신대륙탐험대........
황정민 장례 더러워서정령한다 적절 JK
노스차일드.............
우린......탐험차일드!!!
헿헿
내가 이 일기를 쓰는동안........
다른형아들은 또 다른대륙을 뚫었단다.............
나도 보러가고싶지만.........
이제 잘시간이다....
12시가 다가온다 친구들......하아.......
내 일기...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