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점점 지쳐갑니다.

 

그곳에서 하염없이 그대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왜 돌아봐 주질 않는거죠?

 

인연일순 없어도 우연이라도 마주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던서버 매칭을 눌러보지만

 

항상 한숨과 공허함 뿐입니다.

 

오늘도 저는 그대들을 위한 환영 파티를 준비하며 그곳에서 기다립니다.

 

 

P.S : 이전에 그대가 샤라섭으로 이전한다하여 저는 지금 샤라섭으로 이전하였는데... 샤라섭으로 이전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