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뿌리고 카톡 긁혀서 애들이 왜소하다 놀리니깐 어깨에 힘 준 프로필로 급히 변경하셨던데.
그렇게까지 일일히 신경쓰이시는분이 왜 그렇게 광역 어글을 잡숫고 일희일비 정신승리에 귀막고 앵무새 흉내내며 힘들어하세요?
아직 미필인 애들이 대부분인 게임하시면서 너무 진지 잡수시면 탈납니다.
그리고 무슨 운동을 얼마나 하셨길래 현피 운운하며 새카맣게 어린 녀석 때렸다는 소설 창작에 심혈을 기울이셨습니까?
애를 때렸더니 부모가 경찰서에 와서 빌었다고요? 전과 있으세요? 뭔 단순폭행으로 바로 서로 갑니까? 피떵이 같은 어린놈하고 싸우곤 일 키우자고 드러눕기라도 하셨습니까?
다시,무슨 운동 얼마나 하셨냐는 질문 중이었죠?
시시한 오락하다가 애 때릴 인성이면 체육관 오래 다니기 힘드셨을텐데요. 딱히 체육관의 지도자가 그런 부분에 엄격하지 않더라도 동료 수련생들 텃새에 운동 계속하기 힘드셨을겁니다. 어울리기힘들어 겉도는 정도가아니라 대련/스파링할 때 매너있게 못하게되요. 껄렁거리고 허파에 헛바람 든 사람하고는.
성인 되셔서 제대로 운동한것 아니고 중고딩 때 도장 다닌걸로 '나도 운동 좀 했네' 싶으신거면 뭐. 성인 되고 꾸준히 수영이나 쇠질한 사람만도 못한건 본인도 느끼시죠?
그리고 '싸움근육'운운하신건... 그냥 여자친구랑 술자리에서 허풍 떨때나 쓰시죠. 전문적으로 격투기 선수할거 아니더라도 웨이트는 정말 중요합니다. 아니, 선수가 되지 않고 생활 체육으로 운동하는 우리에겐 웨이트의 비중은 선수보다 훨씬 커야 바릅니다.
다 큰 어른 입에서 '싸움근육'이라니,으으-_-
현피가 일어나선 안되겠고, 일어난다면 가서 말리고싶습니다. 마침 주말이니 주간이면 서울내 현장 참석 가능하겠군요.
(쌈 말리러 가실분 잠실 근처시면 카풀 가능1577-1577)
읽다읽다 하도 딱해서 한마디 하려던게 길어져서 미안합니다.
3줄 요약
현피소설 창작도 엉망이고
'싸움근육' 운동경력 과시는 피식 웃기기까지하네요.
그래서 제 점수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