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공감할순 없겠지만 그렇다고 헛소리를 적은 건 아님 그럼 시작함.
1. 창기사
방패 = 예전 Virus길드 소속. 이 창기사 한명에의해 쟁의 구도가 달라지고 판도가 틀어진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굉장히 무게감 있고 쟁을 이끄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1:1에서든 떼쟁에서든 발군의 실력을 뽐냄.
2. 무사
톰 = 만저도되나요 소속. 수많은 쩌는무사들이 있었지만 내 생각엔 이사람이아닐까 함. 북문의 패황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리만큼 전클래스와의 1:1대결에서 압도적인 무력을 보여줌.
거의 패하는걸 본적 없는듯. 상대의 회피기나 주력스킬의 쿨타임 계산에 굉장히 능한듯 보였고, 여타 수많은 양산
무사들의 오로지 딸피 분격 or 뒤잡초만을 노리는 플레이와는 격이 다른 플레이로 상대방을 조져줌.
3. 검투사
똑같다면 = 만저도되나요 출신. 공자가 결투계에서 정평이 나있다하면 이사람은 원래 인던 유저사이에서 뛰어난 컨으로 유명했다함. 인던 유저임에도 그 컨 하나만으로 만저도에 스카웃 되어왔다함. 검투사라는 클래스 고유 열악함을 딛고 너프되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정도로 컨이 좋음. 님들하이염? 인가 길드 5:1로
싸워 순식간에 다 때려 눕히는 모습보고 지릴뻔.
4. 마법사
흑마녀짱구 =만져도되나요 출신. 전장 쟁 결투를 즐기는 마법사 유저라면 누구에게나 동경의 대상이 되는 너무나도 유명한 인물. 무빙 스킬운용 센스 뭐하나 빠질것없는 법사의 정점이라 생각함. 근데 어느순간 고인됐는지 안보임.
5. 광전사
광 = 카라스의 북문 지킴이가 아닐까? 거의 모든시간을 북문에서 지내는 만큼
쌈도 조나 잘함. 이사람의 광전은 흔히들 아는 1:1호구 광전이 아니다. 특히
궁수와 법사의 공포의 대상일듯. 정말정말 잘찍더라. 근데 너무 빨리 고인이됨.
6. 궁수
햇님아 = 만져도되나요 출신. 이사람 역시 이른바 전장 최상위 레이팅 팀들 사이에서 유명함. 진짜 활이 자동 락온이라도 되는마냥 백발 백중이다. 떼쟁에서
킬은 혼자 다처먹는듯. 궁수임에도 어지간한 무사 창기에게는 1:1에서 지는걸 본적 없는듯.
7. 사제
렌 = 사패출신. 이사람은 가히 사제의 정점이라 말할수 있겠다. 1:1결투에선 어지간한 애들은 직립보행하면서 다 때려눕힘. 사제 이면서 홀로 막피를 다니면서 열심히 사냥중인 유저들을 고스란히 눕혀주신다. 카라스 서버의 명물 수준이며, 타섭에서도 스카웃 해가려고 할만큼 쩌는 사제다.
8. 정령사
모 = 만져도되나요 출신. 정말 어디서 이런게 나왔을까? 무빙을 도저히 종잡을수가 없다. 이 정령을 제대로 굴릴수 있는 무사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 의문이다. 상황판단 , 스킬운용 , 무빙 등등 뭐하나 깔거 없이 정말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