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할수록 질투를많이받고 괜한 시비가 많이걸린다는걸

 

 

언제 우리한테 발린지도 모른놈이

 

게임을 즐기면서하는게 아니라 항상 우리생각으로 이를갈다가

 

달려드는놈들이 의외로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웠다

 

간혹 1렙짜리나 익명의 새로만든 아이디가 우릴 욕할수록

 

괜히 미안해지기도 한다 ㅋㅋㅋ

 

얼마나 우리가 보기 싫었으면 귀중한 시간에 저러고있겠냐

 

 

열등감 폭발이라는 대한민국 종특도 다시느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