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특히 모르는 사람한테 공격당하는 거에 있어서 멘탈이 약해서
너네가 뭐라고 씨부리든 그래도 존중해가며 대응했는데 정도가 지나치네 벌레새끼들아.
나 대회이후 케릭명 '정치'로 바꿨고 어제도 2시-7시까지 전장했다. 전장 매일 했어 지금까지. 재석이는 군대갔다.
이얏형이랑 유레기는 샨드라 해 본다고 인던 좀 돌았고 이클이는 시험준비로 다른 길원도 각자 하는 일 때문에 일하면서
인벤 하는데 니새낀 대체 뭐가 잘나서 익명그늘에서 남 까고 거기서 희열을 느끼지?
각설하고 니따위새끼의 평가나 호도하는 글따위에 연연하지 않고 몇 가지만 말한다.
지금 우리가 전보다 약해졌다? 그럼 다른 길드들의 폭은 더 심하다.
내가 언제까지 테라를 할 지는 모르겠는데, 테라를 하는 한 조금 더 재미있는 쟁을 하고 싶어서 그년들로 제발로 왔고,
적절한 절차를 거쳐 가입했어. 너따위 도전도 안 하고 재미 찾아갈 엄두도 못 내면서 언저리에서 노는 새끼랑은 달라.
게임은 게일일 뿐. 현실의 자기를 가꾸기 위해 접거나 그만하는 거.. 아쉽긴 하지만 잡진 않아.
잘했던 사람이라도 현실에서도 잘하도록 빌어줘야 맞지, 게임에서 계속 최고하자고 붙잡는 게 할 짓이라 생각진 않는다.
그리고 그년들부심이라는 거 길부심 우리 부릴만 해. 니따위새끼가 딴지 걸 부분 아니야.
내가 없었던 시절이지만 이미 많은 쟁길드를 상대로 해체까지 시켜가며
쟁 찾아 섭이전도 강행하는 길드가 지금 시점에서 있다고 생각하냐?
이게 악동이미지든 쓰레기취급이든간에 쟁을 즐기고 pvp를 좋아하는 입장으로서 이런 단합과 패기 부릴 수 있어?
그년들이니까 가능하다 봄. 오글거려도 인정할 건 하고 할 말은 해야겠음.
그래서 이런 이미지에 피해 안 끼치려고 ㅄ취급하는 우리 그년들 길원들도 열심히 결투하고 전장하고 실력 쌓으니까.
너같은 새끼의 존재를 아예 부정하거나 싫어하진 않아. 자극제는 필요한데 정도껏 하라는 거다 씹쓰레기새끼야.
내가 너한테 한 번 낚여주지. 그래도 그년들빨인가 좀 이름 거론됐다고 알려진 게 전 닉보단 디테네.
시뱔새끼야 전장에서 적으로 만나든 팀으로 만나든 존나 감동하게 해줄게. 똑똑히봐둬라.
마지막으로 팬티는.... 나랑 관련된 거 아니면 깐 적 없다. 개인적으로 다수가 일방에 대해 밟으려는 거 별로라. 엮지마라.
그리고 이제 인벤에 글 안 씀. 계속 할 지도 모르겠음. 보면 짜증나니 가끔만 하든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