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월초..테라를 복귀하게됨에따라 들어가게된길드 아룬섭 귀염e길드..
인던도 잘가르쳐주고..하길래 금방자리잡음..몇일뒤 대뜸 엘축섭으로 이동을한다..
그전에 상의한마디없이..길마혼자..대부분이 안간다했지만..길마가가면 나도간다
라는분들도 꽤있었고..나또한 길마한테 인던도우미?같은걸 받고했기때문에..
괜찮겠지하고 넘어가게됨 ..그래서 만들어진길드 살인마..처음취지..막피..
솔직히..이제와서말하지만..길드이름도 맘에안들고..막피라는것도 맘에안들지만
꾸욱 누르고 길드생활을함..하던일 관두게되고 한두달쉬면서 겜이나좀
해봐야지..라는생각으로 겜을하니..당연히높아지는접률
어느덧 운영진이되있고 길드가 점점 크기시작했음.
당시 느끼던 재미로는 샨상팟이 그리많지않았기에 샨상돌면서 템팔고 골드모으고..
그러는재미였음..
그렇게 길드는커져가고.. 당시 더킬러스 와내전도 하며..나름 쟁길드로써
자리를 잡아가려는와중.. 우려했던일이생김..몇몇인원들이..
겨우 내전 몇번이긴걸로..우리가최고다....살인마길드를 등에업고..소위말해
설치기시작함..이때부터..나름정말 신경을많이썻음..
첩첩이..?골라낼려고 각각한명씩 케릭터선택창스샷 받고..
게임을..스트레스받으면서함;; 솔직히나도나름..큐트 알밤님한테
빡친게있었음. 지금도없다하면 거짓말임. 광전을사서 재밋게즐기고
투지에서도 첨몇번가보고 큐트만나면 발리고했었는데 일챗 및 귓말로
님이 그 유명한 소용돌이광전?ㅋㅋㅋ 라고비웃는데 안빡칠사람도 없다고봄.
못하면 다비웃나..?라는생각으로 큐트 에대한감정이안좋아지기시작함..
길드내에서는 운영진자리맡고 이것저것스트레스받고..큐트에선 무시당하고..
겜하기싫었음. 그래서 1:1을죵나게연습했음...얘기가새네..암튼
사건의발단은 무사v 케삭빵 발린날임. 하지말라고 그렇게말렸는데 지면 겜접는다.
그럼니접고나면 우리는? ..ㅋ.. 이순간 짐까지신경쓰던모든게 소용이없구나.
길드에대한정이 확떨어짐.암만 신경써도 안되는건안되는거구나.
그리고 그날 100억빵얘기까지나오면서 갈때까지 갈려고했지..
근데 그건 다른섭가서 케릭만들어서 언플허면된다고..때마침 일어난게
덱 케릭 회수문제였지.. 이차저차해서 일단락되는듯싶었으나..
난 사람들을모아서말을햇지.. 우리가 물러서자.. 한발짝물러서고 정비좀하고..
내실좀다지자..하지만 돌아오는건 no. 쟁길드는 모든걸 쟁으로말한다..라는
어느분의 주장에따라 내의견은묵살.. 내가생각하고있는 방향과 전혀다른
쪽으로 흘러가고있음을느끼고.. 부길마 및 당시접해있던분들께 공손히인사하고탈퇴.
길마에겐 문자전송... 한 이틀쉬고 접속허고..개인길드나 파서 놀아야겠다..라는
찰나에 살인마길드내에 떠도는 소문들.. 골드팔아서겜방비하네..
회사짤렸네.. 거기다가 나이지긋하신 한분은..대놓고 현피운운..
사람풀어줄까..? 이쯤되니 큐트한테무시당했던 감정보단 내가정말 지금까지있었던
살인마 길드인가.. 라는생각이듬..그날밤..정말 섭한마음에 부길마및 친하게지내던
분들께 전화함..하나같이하는소리. 나가면적이다. 있는놈챙기지 나간놈 안챙긴다..
그렇군요..길드있다나가면 별 헛소문 다만들어내서 사람까도되는군요..
그래서 가게된 길드 멍총이..처음엔 단순 살인마에대한..적대적인감정이였지만
솔직히지금은.. 왜있나싶다.. 왜 길드에 녹아들지를못하겠는지..한달이넘은
지금도..들어갈때마다 낯설고..한번은정말홧김에탈도했었고..
지금은..모르겠다..소심한내성격도있는건지..
얼마전 있었던 투지고정 문제이후생긴..동생들에대한 피해의식때문인지..
겉으로는 웃는척..잘지내는척하지만....
그나마 지금은..내계정으로 쪼렙이나키우고..인사를받아주던말던..
신경도안쓰면서..가끔유후님이랑 투지하며 웃지만..
차별당하는것같다는건..나만의 피해망상일까..
게임하면서 너무진지빨았구나..사린마로 시작해서..쓰다보니 비땜에
죵나 감성적이되네;; 어디에나 다그렇겠지만..누구인사는하고..받고..
누군안받고..내심 섭하고화나는건..어쩔수없는 사람이기때문이아닐까..
아무튼..살인마..안타깝고..나도안타깝고..
겜을 접어야할지 심히고민이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