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테라_서버_엘리누의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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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태조일대기

아이콘 l폭군l
조회: 201
2013-06-05 05:39:29
그냥심심해서써본다

테라의시작

수원에서알바를하며 평범한일상을보내고있었다

그러던중 알바같이하는형이 테라라는게임나왔으니까 같이하자고 꼬드긴다

할거도없고심심하던차에 테라를접속하게됐다

이게내인생 패망의이유를알지못한채..

아이뒤를생성했다

내가시작한캐릭은 엘린광전

첨에는 지루하고재미없었는데 같이하는형한테지기싫어서 하루죙일컴퓨터앞에서테라를했다

다른사람들은 막피를당했니마니하는데

난 렙업하면서그런경험을당해본적이없었다..

아카디아란섭은참평화로운곳이었나보딘

그렇게 50을찍고 길드를 들어갔다

난초반에초식초식만해서 초식길드에지원했다

길드이름은 아프로디테

인던인던하면서 황미아카샤 요것만반복했고

넴드템이비싸다고해서 넴드 리젠시간재면서

꼬바꼬박돈을벌어갔다

그러던중아카샤에서 로또를맞았다..

그당시 아카샤무기는 섭에많아야10개?

드랍률이십거지이던때이다

우연히아카샤몇바퀴안돌아본내가얹혀서갔다가

도끼를먹은것이다...

우와!

팔아야지

거래창에 홍보글을올렸다

아카샤도끼 ㅍㅍㅍ

귓말이왔다..

현금70....

냅다팔았다...

그렇게내50시절은 인던인던친목친목하면서

보냈다

그러던어느날..

Lv73 l폭군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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