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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국민학교 다닐때

아이콘 유알
댓글: 6 개
조회: 103
2016-01-20 10:21:28

학교앞에서 팔던 떡볶이 사각형 초록색 접시에 떡 15개정도에 오뎅 좀 주고 200원 ㅇㅈ??

 

그 여름엔 학교 정문앞에서 팔던 아이스크림 과자콘에 숟가락같은걸로 퍼서 주던 아이스크림

 

초콜렛맛 달라고 아재한테 징징대며 아이스크림 먹다가 녹아서 콘안으로 녹아들어가면 혓바닥 내밀어서

 

쥰내 핥아먹고 과자 야금야금 먹다가 가운데쯤에 과자 콘이 본드로 붙인자국 있는데는 먹다가 버리곤 했지

 

그리고 콩콩이가 유행이였으며, 애들과 놀다가 저녁5시반만 되면 집에 들어와서 티비채널을 돌려가며 만화를 봤지.

 

부유의 상징은 레고를 가지고 있던 집이였으며, 학교 등교할때 문방구에서 불량식품과 슈퍼에서 팔던

 

제티(낱개로도 팔아서) 급식우유에 타먹었는데 이 급식충샛히들은 그놈의 조금만은 이때도 있었다

 

그 쪼금 넣어봐야 초코맛나지도 않는거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얻어서 타서 먹어볼려고

 

나중엔 제티 껍데기도 우유에 넣어서 어떻게든 그 안에 붙은 가루 조금이라도 타먹을려고

 

염-병짓을 했던 것 같다. 또한 학교 교실 가운데는 나무떼는 난로가 있었다 연통식 난로..

 

그래서 주번은 아침일찍나가서 학교수위아저씨가 모아놓은 나무중 상태 좋은걸로 빠릴 가져왔어야 했으며,

 

도시락(나때까지 밴또)를 난로위에 올려놓고 댑혀먹으며, 그 보온도시락 들고다니는 애들은 부의 상징이였다.

 

또한, 큰 아파트상가에는 오락기 판매점이 있었는데, 여기에 패밀리콤보(그때당시는 비쌌다)를 돈주고 앞에서 할 수 있었다.

 

500원에 30분이였나 그럴것이다. 그때 당시 슈퍼마리오 월드가 유행 이였다.

 

이 때부터 게임에 미쳐든 것 같다. 다시 그 때로 돌아간다면, 좀더 투자를 하여 더 미칠 것 같다. ㅇㄱㄹㅇ

Lv70 유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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