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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그녀와의 인터뷰 -초스패치-

아이콘 삥크팬더
댓글: 18 개
조회: 610
추천: 44
2016-06-17 10:12:23


2년 랜선끝에 결혼하게됐어요.
예식장은 북문야외예식장이구요.

드레스는 고민끝에 꼬까옷으로 결정했어요
신부는 환해야하니 흰색으루..ㅎ

예식날 멀리서 제오랜친구들이 와주기로했어요
여명의정원에서 태어났을때 제가아르보레아에서
강하게살수있도록 첫발을띄게해준 길리두들이예요 아 베카스는 미션때문에 못온대서 넘넘 아쉬워요 잉ㅠㅠ

신혼여행이요?ㅎㅎ
이번에 아룬원정패키지가 너무나도 맘에들어
예약해놨어요. 갈때 뭐타고가냐구요? 텔포타구가요~
제가 페가수스 멀미가있어서요^^

아 그리고 저희의 첫 보금자리는 이르카 2층주택이예요 아무래도 아기낳고살려면
대도시가 좋을거같아서 무리좀했어요

2세 계획은.. 생각안해봤는데..
저만의 생각이지만 법사하나 정령하나 낳을까해요
제가 개인적으로 창기는 안좋아해요 옛날남친이랑닮아서ㅠㅠ

돌때 아기가뭐잡았으면 좋겠냐구요?
당연히 각성 15강 무기죠 해방포함(웃음)

노후요?
그건 오빠랑 얘기해봤는데 귀농하기로했어요
선인장마을쪽에 밭좋은곳이많아서 브로콜리,감자,옥수수같은거 농사지으면서
평범하게보내야죠ㅎ

마지막으로할말은..
저희는 2년동안 변함없이
진심으로 사랑했고 많은분들앞에서 당당히 가정을이루려합니다.
많이들궁금해하시던데
신랑은 한번도실제로 만난적은없어요. 앞으로도 안만날거구요. 이것만큼은변하지않을자신 있답니다.
많이들 축복해주세요^^

Lv71 삥크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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