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패치가 되면서 인술사와 마공사가 나옴
인술사와 마공사가 사기캐릭으로 분류함
기존유저중에 인술과 마공을 바꾼유저들도있지만
거의 신규유저들이 인술 마공을 선택함
그런데 PVP 대규모 패치까지 함
결국 테라의 PVP는 반은 리셋이 됨
그래서 기존유저는 인술과 마공 권술까지에대한 테라의 PVP라는 것을 새로해야함
결국 테라는 복귀유저입장에서는 PVP초기화가 됨
세렌서버는 기존유저와 신규유저들이 같이 시작함
하지만 3달이 지난후 기존유저는 본인의 자질대로 고만고만해지고
인무륵 손흥민 예도 공격 이런 신규유저들이 투지를 열씸히 수련하고 북문 최강자리를 점령함
옛날에 내가 이랬는데 이딴 개소리는 인벤에서만 징징대는 것!!
거기에 추가
특성이 있는데 템보다 중요한게 특성이다 할정도로 특성을 꾸준히 올려야하는데
매일 올리는게 한도치가 있어서 복귀유저가 그것도 따라잡기 힘듬
게다가 짤쟁할땐 인술만 있어도 되고
때쟁을 할때 인원은 크게 차이가 없을때 마공사가 몇명이냐에 쟁의 판도가 나눠지고
그리고 쟁이 이기고 지는건 잘하는 사람이 얼마냐가 중요한게아니고 걸뽀가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판도가 바뀜
테라 PVP초기화가 이루어지고 신규 사기클래스가 나왔는데
예전에 우리가 이랬다 이딴 개소리하다가
PVP 입문 1달차 특성 130 인술사한테 3명이 두들겨 맞고 요새로 도망가는 현상을 볼수있게 됨
신섭중 세렌은 그나마 투지가 활성화 된섭이고 쟁이활성화 되서
유일하게 신섭중에서는 투지기준으로 아룬벨릭에 크게 안밀림
그런데 스토커는 대형 친목길드지 투지를 전문적으로 돌리는 길드가 아니었잖아
그럼 지금이라도 템은 당연하게 맞춰야하고 특성은 계정을 사던가하고 북문에서 마공 인술 권술하고
테창짓하면서 1~2달은 결투 꾸준히하고 그래야 북문 평균이 될까 말까야
그래서 스토커는 세렌섭에서 유일하게 북문에 안보이는 쟁길드 TOP
박궁자 길드한테도 쳐맞고 다닐꺼라는 생각을 말을 안해서 그렇지 세렌 쟁길드들은 거의 다 인지 함
그것도 스토커 인원이 모여야 그것도 실행하는거지
그것도 안되면 스토커는 그냥 세렌 병신길드중에 하나로 막을 내린다
예전 네임드가 몇몇이 세렌에서 간보다가 많이 사라졌는데
스토커는 그 수준도 안되는넘들 투성인데 뭔 두고보자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