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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자꾸 스스로 잘 생겼다고 해서 고민해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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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개
조회: 116
추천: 3
2016-05-02 02:45:50
어느 여자애가 너보고 잘생겼다고하고
귀엽다고 하고 꿈에서 그러는 건지 난 잘 모르겠고

진짜 내가 외모가지고 뭐라 안하는데
너도 생각해봐바

- 얇은 입술

- 눈은 검은눈동자가 위에 있고 눈 외형이 가로로 벌려짐

- 코가 서경석처럼 화살코이고 방향은 지표면 방향

- 염색은 어디 동두천시내에서 한듯한 싸구려 염색약 필

- 턱 우측에 톡 튀어나온 왕점


진짜 잘생겼다고 진심으로 생각하는 거냐?

아니면

지나가던 너의 어머니 친구분이

"아드님 잘생겼네요"

를 가슴 속에 품고

"훗..."

한거냐?


아니 내가 진짜 한참을 들여다보고 고민해도

뭔가 억지를 써서라도 너한테

어드벤테이지를 주려고 해도

결론은 못생김 이여서 그래.

즉, 평균이하.


그럼 일단 얼굴 관련 사항은 결론 났으니까,

더 이상 언급하지 않기다^^



부들부들 해서 개처럼 달려들다 또 0랩 되서

광고 클릭하며 허송세월 보내지 말고

진짜 얼굴은 인정해라 진짜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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