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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호순이 일기5

아이콘 고지보딩
댓글: 4 개
조회: 255
추천: 3
2016-05-04 05:14:26
오후 4시 알콜냄새와 함께 눈을떴다.
간단히 준비한 후 집밖을 나섰다.
밤낮이 바뀌어 익숙한 아침햇살이 아닌 저물어가는 햇살.
이제 많이 적응이 됐다.
바람이 세차게 불고 빗방울은 간간히 내리고
살짝 쌀쌀한 날씨에 일을 하러 갔다.
오후8시, 일끝나고 테창모드로 전환
들어가자마자 여자친구 뭐시기 우편이 왔다.
내가 랜선하자고 찝적댄 여자가 보낸 선물인줄알고 설렜으나
당첨확률도 없고 응모하는? 이상한 이벤트일 뿐이였다.
그와중에 길챗이 난리도 아니기에 슬쩍 끼어봤더니,
새로운 패키지가 나왔단다. 여자친구룩!
아이돌 여자친구 멤버 이름을 단 한명도 모르는 나이지만
노래정도는 다 안다.
정말 갖고싶었다. 왜냐하면 영철이형이 내옆에서
오늘부터 우리는 춤을 추고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 테창답게 매달1일 휴대폰 소액결제 초기화날마다
넥슨에게 투자를 해주는 호구이기에, 소액결제는 한도가 꽉찼었다.
그래서 맘먹고 한도 제한을 딱5만원만 풀고
프리미엄강화상자 50개 질러서 가루를 펑펑띄운후
골드로 여자친구 룩을 살 계획이었다.(10만원 패키지는 아까워보임)
그치만 될놈될 안될안.
가루 다팔고 14억 나오더라
빡쳐서 카지노를 갔다.
몽이카지노가 다털어갔다.
겜쌀까 고민중
될놈될 안될안.

Lv24 고지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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