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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심심하시죠? 풀사양의 세렌 썰전 1-6

아이콘 어진님
댓글: 4 개
조회: 401
2016-05-15 11:49:16

심심하시죠? 풀사양의 세렌 썰전 1-6

 

외톨이 블루신쿠 썰

 

블루신쿠.

요즘들어 월드챗에 어그로를 끄며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인물.

그에 대해 궁금한 요점이 한 둘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오늘은 그의 대한 궁금한 것을 모두 썰로 풀어 이야기를 나갈려고 한다.

 

(사진1)

 

1.그는 왜 세렌 초창기부터 있었지만 아이템의 상태가 이상하다.

 

위 사진은 실제 블루신쿠가 착용하고 있는 아이템이다.

그는 왜? 포화의 전장도 매일 돌고 있는데?

빛나는 투사의 악세서리는 커녕, 강화도 안하고 들고 다니는 것인가?

 

사건은 2월달 초반 공격대 길드에 있을 때 올라간다.

 

공격대 길드에 있었던 당시, 그는 길드원 모르게 뒤에서 볻이빨을 하였다.

현실에서 잘난거 없고, 외모로 평균 이하에 키도 작아서 여자친구는 커녕

성별인 여자 개도 저리가라고 할 정도로 책임을 못지는 남자라,

랜선 연애를 통해 그 빈자리를 채울려고 볻이빨을 한 것이다.

 

그에게는 볻이빨을 하는 "세라"라는 닉네임의 플레이어가 있었는 데,

이 플레이어한테 이 플레이어가 빛나는 투사의 광기가 없으면 주고,

아이템을 맞출려하는 데 재료가 없다하면 공격대 길드원을 동원하여

재료를 먹여주고, 그녀가 풀셋이 됄 동안 그는 그저 베르노 12강에

빛나는 투사 세트 절반 정도를 끼고 다니고 있었다.

"세라"라는 닉네임의 플레이어는 그 당시 세렌의 용기 초창기에도 불고하고

풀템을 맞추며 이 유저가 풀템에 맞춘거에 대해 자부심을 느꼈다.

마치 가난한 아버지가 딸에게 짜장면을 사주고, 안 먹어도 배부른 그런 마음처럼.

이것으로 볼때 블루신쿠는 전형적인 여왕벌을 따르는 일개미 형식의 스타일 이다.

 

그런 데 블루신쿠가 이 "세라"라는 플레이어에게 한번 실제로 만나자라고 해서

만났는 데 이 "세라"라는 플레이어는 블루신쿠가 "안녕하세요. 블루신쿠 입니다"라고 하자

블루신쿠의 못생긴 얼굴을 보며 지금까지 만난 남자의 환상이 깨진 마냥

만난 장소인 카페에서 바로 달려 나갔다고 한다.

그때 당시 길드원의 제보에 의하면 블루신쿠는 멍때린 상태로 앉은 채 그 자리를 10분 유지 했다고 한다.

(이거 제보 받고 제보자랑 존나 웃었음)

그리고 "세라"유저는 절레 극악을 느끼며 다음 날 부터 블루신쿠를 차단하고 길드를 탈퇴 했다고 한다.

이 "세라"라는 닉네임의 플레이어는 현재 접은 상태 인거 같다.

여왕벌이 떠나간 자리 일개미는 울고 있을 뿐이다.

 

볻이빨에 정곡타를 맞은 블루신쿠는 볻이빨을 안한다며 원천 봉쇄를 했지만

TOP길드 가서도 제 정신을 못차리며 볻이빨을 하다가 이와 같은 사건을

한번 더 겪고서야 더 이상 볻이빨을 하지 않았다.

 

그는 포화의 전장을 돌며 모은 포인트로 악세서리나 장비를 맞추고

12강을 한 뒤 중개소에 파는 것으로 생계를 유지 한다고 한다.

볻이빨을 차이고도 아직도 아이템을 안 맞추는 이유는 포화의 전장은 동템으로 나오기 때문에라며

아직까지 정신승리를 하고 있다.

 

 

2.그는 왜 TOP에서 나갔는 가?

 

(실제, 같은 TOP길드 소속 spec호핀의 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이유이다.

공격대 길드와 합병 후에 블루신쿠는 탑을 애지중지하며 길드 활동을 하며 있었다.

근데 한 사건으로 탑에서 비난을 받어 짤렸다.

그 사건을 이야기 하려 한다.

 

몇일 전, 블루신쿠는 포화의 전장을 도는 데

비검사가 "어둠 그림자"를 쓰며 내사를 탔었다.

본래 비검사의 "어둠 그림자"는 투명화가 되는 데, 블루신쿠는 이 것을 버그라고 하며

길드챗에 욕을 쓰며 난리 방방을 떨었다.

위 글에 포화의 전장을 세렌의 용기 초창기때부터 돌았다고 했는 데,

비검사의 "어둠 그림자"를 모른다???

뭐 그렇다고 하자,

 

본래 이 상황에 같으면 그냥 비검사가 어둠 그림자 쓰고 내사를 지나갔네?

라고 생각하고 그게 버그라고 피쳐 몰랐다고 해도 길드챗까지 난리 방방을 떨 정도는 아니였다.

 

하지만 블루신쿠 이기에 달랐다.

블루신쿠는 그 당시 TOP에 볻이빨하던 그녀에게 "세라"와 똑같은 일을 한번 더 당하고

자기에 대한 명성이 떨어지자 블루신쿠의 그나마 삶의 낙이였던, 테라를 접속해도

반겨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외로운 나머지 길드창으로 외쳐 자신을 알아줄까 어그로를 시전 하였지만, 길드원의 반응은 달랐다.

길드원들의 반응은, 욕을 안해주면 안됍니까?, 포화의 전장 일은 포화의 전장에서 마무리 지어 달라고 하자.

외로움에 사뭇쳐 심기가 불편한 블루신쿠는 더욱 더 욕을 하며 난리 방방을 쳤다.

누차 경고를 줘도 통제가 안돼자, 박궁자는 블루신쿠를 쫒아냈다.

박궁자는 진정한 뒤에 길드 재가입을 넣겠지 했지만,

그 당시 월드 챗으로 자기 짤렸다고 TOP를 미친듯이 까서,

그 맘 또한 버려졌다고 한다.

 

블루신쿠.

그는 외로운 사람이며, 버린받은 존재이다.

게임에서 볻이빨은 좋지만, 미친듯이 하지는 말자는 교훈을 준 사나이이다.

 

 

- 풀사양의 썰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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