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7일부터 지금까지 지명수배에 있었기도 하고 여기저기 자주 싸돌아 다녔지만....
길마 아빠가 많이 챙겨주고 나갔을때도 걱정해주고... 너무너무 고마웠음~
길드 초때부터 우리 이끌어준 이정재 아빠 고맙고... 뒤에서 열심히 챙겨준 병언이 아저씨도 고맙고!
못나 보였겠지만 열심히 지명 꼬셔서 따라와준 예도도 고맙고~
우리 지명 까,네티,갓다혜(쵸롱),신예,어흥 언니야들 챙겨줘서 너무 고마워요...ㅠㅠ
그리고 테라 라는 게임을 하게 해준 구슬이 한테는 매우 고맙게 생각하고있음~
새로운 인연만들어줬으니깐~
모든 지명수배 가족들도 너무 고마워용!!!ㅠ_ㅠ
비록 지금은 접속도 뜸하고 테자타임도 오고 해서 테라 잘 안들어 가지만 ~많이많이 생각하고있어요 지명여러분..ㅠㅠ
마지막 지명수배가 1등으로 금장식으로 마칠수 있게 해준것도 너무 고마움...ㅠㅠ
열심히 하고 싶었는데 길드에 도움이 안된거 같아서 많이 미안한것도있고...
길드에서 이런저린일 많이 만들고 다닌 멍청한 장본인 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좋은 모습으로 남고싶어요~
아직도 지명수배 처음 들어갔을때가 생생함~ 1월27일날 "뗀"캐릭이 지명수배를 달고있길래...
구슬이가 귓말로 누구세요 지명달고있던대~ 하면서 어그로를 끌고....결국 구슬이와 나는 테라를 잠시 하고 접으려했던걸
지금까지 테라를 하게 해줌...
요즘 접속하면 인사도 잘안해줘서...서운하기도 하고 이제 내가 있을 자리가 없는건가 싶기도하고...
뭐랄까...사람이 많아지니까 점점 소외되어 가고있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팠는데
그래도 마지막 까지는 지명수배에 남아서 할일 다하고 싶음!!!
그래도 이런일 저런일 웃긴일 재밌는일 좋은 추억많들어 준 지명수배 가족들한텐 진짜 고맙다는 말
진짜 많이많이 하고싶어요~
좋은 추억 만들어 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먼 미래를 내다보면서 적는 글이지만 너무 할말도많고 하고싶은말도 많지만
미래를 기약하며...★
다들 사랑해영 ^3^♥
머나먼 미래를 내다보면서 적는 풀문이의 지명수배 마지막 일기
테라 역사속으로 잠들다...2016.06.14~

지 명 수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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