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E 보상 - 획귀
PVP 보상 - 착귀
핵심 컨텐츠 - 공성, 날씨조정
핵심 컨텐츠 보상 - 막대한 이권 (세금-루센트)
경매장 재화 - 루센트 (현금 구매 재화)
재미 여하와 게임의 완성도를 가지고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
게임의 경제 구조만 가지고 이야기를 해 봤을 때
TL은 PVE유저들을 기본적으로 깔개로 깔고 가는 구조이다.
MMO 장르는 계층화라는 것이 있긴 하지만 그건 동일 컨텐츠의 내에
유저들끼리의 실력 또는 시간 투자의 차이로 발생한다.
- 해당 부분에 대해서 p2w요소도 당연한 것이다라는 반박은 받지 않겠다.
이유는 NC가 직접 p2w 요소가 없다고 입 밖으로 말을 했으니
하지만 TL은 다른 컨텐츠가 관련 없는 또 다른 컨텐츠에
입김이 닿아 계층화 시켜버릴 수 있다.
그것도 없다고 했던 p2w 요소가 강력히 작용 된다.
착귀템 완제템부터 막대한 현금 구매 재화이자 경매장 재화로 쓰이는
루센트까지 막대한 이권으로 인해 경매장은 결국 성혈에 의해 돌아간다.
성혈을 통해 진행된 컨텐츠에서 불필요 해진 템이 낙수 효과로
PVE를 즐기는 일반 유저에게 돌아가고 일반 유저들은 노력을 통하여
해당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보통 폐지를 파는 일을 한다.
이 것으로 일반 유저들의 역할은 경매장 세금을 발생 시키는 일을 담당한다.
라인으로 불리는 상위권 유저들은 착귀템 보상과 루센트 구매로 인해 경매장에서
일반 유저들 보다 파밍에 있어 더 유리한 고지를 차지한다.
소모성 폐지들을 구입하고 스킬과 컬렉 장비 성장 등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시존 PVE 유저들과의 계층화가 시작이 된다.
일반 PVE 유저의 파밍은 획귀이며 주사위 굴림이나 분배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방어구는 각 부위당 1/6배수 파밍 무기의 경우는 1/8배수 파밍을 해야 한다.
기존 린라이크가 아닌 다른 정상적인 MMO들의 1배수 파밍에 한참 뒤지는 파밍 속도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노가다 성이 더욱 짙어지며 원하는 템을 경매장에서 구입하기 위해서는
결국 p2w를 받아 들이거나, 계속해서 폐지를 주워 팔아야 한다. 여기서 발생한 세금으로 인해
다시 한번 성혈과의 계층화가 더욱 깊어진다.
오픈 필드 레이드를 통해 평화, 전쟁 두 상황 모두에서 분배권에 대한 경쟁에서 성혈을
이길 수 없기 때문에 이 또한 계층화에 주요 역할을 담당한다.
위 이유들로 인해 스펙상에 거대한 빈부격차가 발생하였고
새로운 컨텐츠 출시시 게임사의 난이도 결정 여부는 상위권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 되기 때문에
그들에게 적당한 난이도가 출시 된다면 기존 자신이 PVE유저라고 생각하고 게임 해온 소위 깔개들은
해당 컨텐츠에 도전할 기본 스펙 자격을 갖추지 못하게 된다.
결국 TL은 PVE와 PVP유저의 컨텐츠 구분이 없는 하나의 유기체로 돌아가는 구조이고
PVE유저와 PVP유저의 컨텐츠 구분이 존재 하지 않는 라인과 깔개라는 구조를 가진
리니지라이크 장르의 연장선이라는 것을 시스템 구조를 통하여 알아 볼 수 있었다.
리니지 라이크가 MMO RPG 장르 카테고리에 포함 되는 것이 합당한가에 대한 의문을 차치하더라도
과연 TL이 컨텐츠 분리가 없는 해당 구조를 가지고 MMO장르라는 이름으로
글로벌에 도전하여 성공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깊은 의구심이 든다.
그리고 자신이 Non PVP, PVE레게 유저라면 당신이 컨텐츠를 진행함에 있어 원하는 만큼에 재미를
주지 못할 것이라고 나는 감히 장담 할 수 있을 것 같다.
당신이 이전 게임들에서 PVE 레게로서의 경력과 실력 명성이 아무리 있었다고 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