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퀘스트를 따라 벨라이숲으로 왔다.
1. 놓칠뻔 했던 것. 벨라이숲 (LV92)
공홈의 공략을봤다면 여신을 구하기위해 벨라이숲(LV92)까지 오게되는데
여기서도 놓칠뻔 한게,
제라하쪽으로 이동하는 이상한 소녀를 바로 쫓아서는 안된다는 것..
이상한소녀가 제라하숲으로 이동하는 이벤트를 보기전,
마을에 들려서 모든 NPC에게 말을걸었을때는 분명히 아무퀘스트를 주지않았다.
퀘스트 진행에따라 대사가 바뀌긴한다만,
근데 이상한소녀가 제라하숲으로 사라진 후 퀘스트 목록에 '따라가보자' 라고 떴을때
난 맵탐사율 100%를 채우기위해 돌아다니다가 혹시나 싶어서 마을 사람들에게 말을걸어봤다.
그랬더니 역시나.... '퀘스트를 준다.'
델무어 장원부터 시작해서 외성도 맵에있는 최종 보스를 잡은 후에 돌아가봤을때 퀘스트를 더 주더니
거기서 연결되는 벨라이숲도 메인퀘스트를 보면 다른 맵으로 바로 가면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지만
다시 NPC들을 찾아 말을 걸어야 서브 퀘스트를 주는 식이다..
델무어 장원 부터 여기까지 메인퀘를 따라 직선으로 진행했다면 놓친 퀘스트가 상당했을것이다..
2. 토페스 보루 1,2층 탐험
탐험일지 1편 부록으로 토페스 보루를 다뤘지만 내 것보다 훨씬 좋은 공략도 많고 경험치에 관련해서
착각했던 부분도 있는거같아서 글을 지웠다.
그래도 닥사를 하기에 좋은곳은 맞는거같다.
숨겨진 요소가없나 살펴보면서 1층에서 2업을하고 2층에서 또 1업을 했다.
카드를 좀 아끼긴 한듯. 실버도 꽤 벌어서 판금 마스터리 레벨도 꽤올렸다.
주의 점은 내구도가 빨리 단다는것 -_-; 파티에 클레릭이 있으면 방어구가 전부다 내구도 0이되도 버틸만하지만
솔플이라면 주의가 필요하다.
벨라이숲까지 오면서 안쓴 lv카드가 현재 160개.
(lv5짜리120개 lv4짜리40개)인데 아직은 퀘스트를 따라가면서
레벨이 모자르진 않아서 나중에 레벨링이 어려워지는 구간이나 레벨이 퀘스트를 쫓기어려워지는 구간에서
카드를 좀 씩 쓰면서 필드레벨에 내 레벨을 맞춰가보려고한다.
토페스 보루 2층의 히든퀘스트는 하루에한번씩 상자를 열수있던데
조건인 붉은 원혼과 푸른원혼이 4개씩있어서 내일도 닥사할겸 가서 다른 보상을 기대하면서 상자를 열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