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디미안 워프용 퀘스트로 보통 장비상인에게 받을수 있는 히든 퀘스트 '실패와 성공'을 사용하실텐데요
(실수 지적 감사합니다)
이 퀘스트를 받는 횟수 트리거가 랜덤이라 운이 없어서 받지 못하거나 강화비의 압박등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계신 만큼, 이 글을 써봅니다
대리로 추천하는 퀘스트가 있어서 올립니다..
첫번째는 오르샤에서 페디미안으로 향할 때 들리는 세이르숲 퀘스트 '대지의 기운을 품은 꽃'

퀘스트 아이탬인 '생명력 가득한 대지의 꽃'을 지닌채 여신에게 건내지 않는다면
페디미안 바로 옆 맵인 세이르숲으로 바로 워프할수 있는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다만 이 경우, 페디미안에 직접 워프하는 것이 아닌 만큼 '대리용'으로 사용할 것이지요
경험치 카드 3장이 묶인다는 것도 약간 걸리긴 하군요
두번째는 에산치우 마을맵에서 받을수 있는 '마지막 명령' 퀘스트 입니다

리에나 세트를 만드는 것에 필요한 아이탬을 드랍하는 유니콘 보스를 잡고 나면 이어지는 퀘스트입니다
'유니콘의 뿔'이라는 퀘스트 아이탬을 획득하실수 있으실텐데,
이 것을 들고 페디미안의 경비병을 찾아가라는 퀘스트가 등장합니다
경비병에게 말을 건내면 약간 위에 있는 소녀npc에게 가라고 하는데, 이때 소녀에게 워프 포인트가 생깁니다
이 퀘스트를 완수하지 않고 유지하면 되는 거죠
만일 이후 소녀 npc에게 대화할 필요가 생긴다면 퀘스트창에서 포기를 선택,
마지막 명령 퀘스트를 에산치우 마을맵에서 다시 받으면 됩니다
(배회하는 여혼->경비병 리퍼->소녀 순으로 대화하면 끝나는 퀘스트)
이 2개의 퀘스트 모두 100 랩이 되기 전에 받을수 있는 것이며 페디미안에 입장하기 전에 받을수 있는 만큼
미리 준비하기에 편한 퀘스트 입니다
개인적으론 '마지막 명령' 퀘스트를 대리용으로 사용하시는걸 추천합니다
페디미안으로 바로 직행하실수 있는 만큼, 꽃 퀘스트보다 편합니다 (묶이는 카드도 1장 적고)
물론 받을수 있는 랩이 낮은 만큼 이미 클리어하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글은 페디미안 입장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