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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고루시 없이 챔미를 뛰어보았습니다.

부루부룽
댓글: 1 개
조회: 1316
2022-09-11 16:11:12
다들 챔미를 고루시온라인을 하는 이때에 고루시 깎다 지쳐 깎은 빙닭으로 챔미를 돌려보았습니다.

오늘의 선수들







빙닭 깎기 정말 힘들더군요.. 그래도 체감상 고루시가 더 깎기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고루시가 배를 부여잡을때의 빡침이란..ㅂㄷㅂㄷ 





암튼 패기있기 매칭 스타트!








결과는..? 깔끔한 2연패.. 너무 충격받아 스크린샷을 찍지 못했군요.. 역시 고루시 온라인이었던건가..







아무튼 2연패 후 다시 매칭 스타트!









운좋게 선행 페이스메이커를 받고 1착을 해냈습니다! 성큼성큼 다가오는 회색괴물의 공포가 ㄷㄷ
고유기가 터질때의 우마무스메 2기의 주제가가 아주 감동에 차오르게 만듭니다.

빙닭의 고유기가 잘 안터진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발동율이 좋습니다. '전방에서 스테 35%미만이며, 1초이상 추격을 당할 시'가 조건인데, 컨디션 나락가서 종반 시작시 쳐박지 않는이상 웬만하면 터집니다.

1승2패.. 다시 매칭 스타트!









이판은 두리안이 이겼군요. 상대 노말 맥퀸이 도주로 뚜껑 역할을 하는 바람에 마신차이를 벌리지 못해 두리안에게 1착을 양보했습니다. 잘 키운 두리안은 홍토리샷만 터져도 굉장히 무서운 우마무스메입니다. 상대 도주 맥퀸이 고루시의 길을 막은것도 유효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2승2패로 마지막 매칭 스타트!









오.. 이판은 진짜 혼자 소리질렀습니다. 제 우마무스메들끼리 1,2 착인데 왜 소리질렀냐구요?

맥퀸이 페이스메이커를 받고 마신차이를 많이 벌려 당연히 맥퀸이 이길 줄 알았습니다만, 두리안이 찐나볼릭을 터뜨리고, 홍토리샷을 터뜨리며 미친듯이 추격하는데 어떻게 우리 빙닭을 응원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200미터전 빙닭의 고유기가 터지며 마지막 스퍼트의 그 멋짐이란..! 아.. 이판은 A랭크분들이 매칭되서 쉽게 이긴것같군요. 집안싸움이 아주 볼만했습니다.







아무튼 패패승승승 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중거리S 카렌짱을 키우는분들같이 변태분들도 있지만 저는 그정도는 못할것같아 빙닭으로라도 도전을 해 보았습니다만, 고루시온라인보다 훨씬 재밌습니다. 나머지 매칭도 이렇게 돌려야겠습니다.

Lv60 부루부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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