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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지금 시작한 뉴비는 모르는 우마무스메 시위 시발점(내가 생각하는 이유)

크림마스
댓글: 4 개
조회: 931
추천: 4
2022-11-27 18:54:03
기본적으로 우마무스메를 즐기는 유저는 한 가지 개념을 탑재하고 있음. 

너 없으면 겜 망해. 오랫동안 롱 런 하자 임. 카카오가 대대적으로 미친듯한 홍보하는 것과는 별개로 일섭 유저들도 유저 수 늘리려고 알고 있는 정보 싹다 풀었지. 뭔가 비밀 같은거를 두지 않았음. 나라도 뭔가 알고 있으면 뭐라도 하나 더 떠먹여주려고 하지.

게임 자체가 어려운 것도 있지만, 이게 일섭에서도 무려 반년동안 우라 시나리오로만 때워서 아오하루배까지 상당히 힘겨웠다고 하고.

 운영 문제가 불거지긴 했지만 그냥 불만 댓글만 적는 정도에 그침. 구태여 환불 소송까지 하며 일을 키울 생각은 안 함. 게임 유지에는 그게 더 낫다고 판단했으니까. 

근데 챔피언스 미팅 타우러스 배 1주일 전 공지는 선을 씨게 넘어버림. 

이건 게임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드는 큰 문제이기 때문에,  수능을 1주일전에 공지한 것과 다를바 없는 행동.

참지 못한것도 맞지만, 그냥 참아도 게임이 망할 거 같으니까 움직인거임. 

여러 가지 이유가 많지만 이게 가장 결정타라고 나는 생각함. 키타산 픽업 조기 종료를 밀어내고 이게 가장 큰 문제였지. 키타산 픽업 조기 종료는 환불 가능성이 낮으니까 시위까지 가진 않음. 안타깝지만 이걸로 피해입은 사람이 엄청나게 많은건 아님. 사실 잘 모르지만,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모으는 사람과 별개로 그냥 첫날 다 지르고 편하게 육성하는 사람이 더 많을 거라는게 내 개인적인 생각. 뇌피셜이기 때문에 다를 수 있음.

근데 타우러스배는 전 유저를 대상으로 빅엿을 날린 사건이기 때문에 일이 커진거지.

참으면 뉴비가 줄어들 거란 위기감을 절절히 느낌. 카카오의 역대급 운영을 목도하고 움직이지 않을 수가 없었음. 이렇게 말하는 나지만 사실 실제 행동을 취하진 않았음.

그래도 마음속으로나마 총대진 분들을 열렬히 지지 아니, 이미 나는 그들과 한 몸이 되어 그들을 공격하는 것은 곧 나를 공격하는 것과 다름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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