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피스케스 3일차 후기

마수군
조회: 490
2023-07-13 16:46:21
본선 1일차까지 경험 후기입니다.

본인 출전멤버
선행 클구리 SS+
추입 골쉽 SS / 타이신 SS

키타산이 좋다 해서 열심히 키워봤지만, 영 스탯도 맘에 안들고... 클구리가 더 쎈거 같아서 도주 버림. 


1. 예선전은 S+, A 등급 유저들도 꽤 많이 만났음. 뉴비들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트레이너는 언제든 환영입니다.

2. 룸매치 돌릴때도 느낀건데, 도주, 특히 이번 피스케스 저격 우마무스메로 알려졌던 키타산은, 엔간히 트럭급으로 깎지 못하면 대부분 종반에서 추월당함. 

3. 원래 장거리가 그렇지만 도주자체가 크게 힘을 못쓰는 느낌. 하지만 작정하고 2도주 1추입 들고나온 트럭은 도주 두명이 사이좋게 1,2착 하시더라........ 역시 도주는 트럭용 각질인가 싶었음. 

4. 도주 포기한 사람도 꽤 되는 듯. 선행 오구리가 페이스 메이커 잡는 경우도 많았음. 

5. 개인적으로 오구리 승률이 35%로 제일 쎘음..  두번째가 골쉽. 타이신은 솔직히 빼고 싶은 수준인데 대체할 멤버가 없어서..

6. 장 S가 없으면 심하게 차이남. 사실 UG3 오구리도 깎아봤는데, 장거리 S 붙은 SS+오구리보다 1착 성적이 딸림..

7. 예선전은 1착 3.12.0 ~3.13.50 정도 분포가 나오는거 보니, 절호조 기준 1착 3.13.0 이하 타임 나오는 분 있으시면, 결승전에서 매칭빨에 따라 유관도 가능하실듯 함.. 개인 최고기록은 3.12.00 ... 근데 워낙 여러가지 운빨조건 붙어야..

8. 추입중에선 전체적으로 골쉽 우세인 듯. 성장치도 훌륭한 골쉽이라 그런지.. 잘키운 타마모랑 브라이트도 꽤 세긴 했지만, 그래도 안정적인 골쉽이 잘뛰는 것 같았음. 

Lv47 마수군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