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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게임이 주는 작은 감동? 말딸 메인스토리 감상..

카카미
댓글: 1 개
조회: 630
2023-11-08 19:34:03
나름..
우마무스메 메인스토리를 나올때 마다 노스킵으로 다봤습니다..

이젠 1부? 의 완결이 되었네요..
이젠 일섭과 동일한 점이 하나 생겼습니다..--ㅋㅋ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맥퀸스토리 -  처음 봤을땐 그냥저냥....오구리 스토리는 없나... 뭐 그랬는데... 스페 스토리 쯤 오니 의미가
                    좀 다르게 느껴집니다..팀 시리우스의 의미를 다룬 스토리...랄까요..

라이스 샤워 스토리 -  육성마 스토리를 못봐서..(아직 라이스가 없) 애니2기의 라이스보다 오히려 더 울컥한
                               그런 스토리.. 팀과 라이벌이 하나가 되어 자신의 노력과 함께 마지막에 동화가 완성되는
                                스토리는 아직도 가끔 다시봐도 ...원본마의 스토리를 알고있다면 더 뭔가 좀 와닿는달까 요..
                                그나저나 라이스 언제나오니..--;;ㅋ

위닝티켓 스토리 -  뭔가 약간 명랑만화 보는듯한 스토리.. 사실 스토리에 큰 감흥은 없었지만 마무리 노래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아직 타이신이 안나와서 원본멤버 무대구성이 안됨 ㅋㅋ

나리브 스토리 -  역시 크게 감흥은 없었던 스토리...긴한데 마지막 속칭 겜리브 연출은 나이스... 
                        오히려 탑건이 귀여웠던 스토리..ㅋㅋ 나리브 캐릭 자체는 괜찮은데 시리우스에 약간
                        못어울리는 분위기가 조금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제일 좀 아쉬운 스토리?

스즈카 스토리- 개인적으로 스즈카 팬이라 너무 좋았던 스토리.. 뭔가 환상적인 음악과 연출,,. 이 너무 인상적인
                      스토리였습니다.. 특히 마지막 천황상에서 이벤트에서 트레이너의 말은 무조건 눌러야 넘어가는
                      점이라던가.. 마지막 스퍼트의 선두의경치는 양보할수 없다는 대사를 하는 스즈카..와 음악...이 
                      정말 인상적이었네요.. 사이게가 스즈카에 대해선 엄청난 예우를 해준 느낌...
                       가장 좋아하는 스토리입니다.

스페 스토리-  전반부도 볼만했지만.. 역시 후반부는 정말 있는힘 다준 연출을 보여준 스토리인것같네요...
                   제팬컵 마지막연출에서 걸레전드유 반주부분의 승리에~ 하는 부분에서 골인한다던지...
                    스페 캐릭의 매력은 애니1기보다 훨씬더 좋게 나왔다고 봅니다.. 나름 감동포인트도 꽤 있고..
                     잘만든 스토리의 마무리였다고 생각합니다.

말깎느라 많이들 바쁘시겠지만... 가끔 깎기 지겨우실때 노스킵으로 한번쯤은 감상하시기를
강추드립니다..
총대장 스페도 뽑았고...

사이게가 슬슬 2부 정도 내줬으면 합니다... 키타산이 시리우스에 들어올줄알았는데 ㄷㄷㄷㄷ


Lv74 카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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