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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성능충 그 자체의 우승...챔피언스 미팅 DIRT

아이콘 Narru
댓글: 5 개 관리자 댓글
조회: 1040
추천: 2
2024-08-30 17:30:02
뭔가 최근에 바쁘기도 해서 이번 챔미는 강픽 위주로 깎았는데, 살다살다 시펄이가 우승하는 모습을 보게 될 줄이야...애정캐 깎다가 홧병 도져서...그만. 앞으로 애정캐로 챔미 나가느니 뭐니 하는 말은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이번 대회는 더트지만 더트마에서 강세를 드러낸 것은 사실상 수영복 타루마에랑 신의상 팔콘, 릿키 셋 뿐이고, 나머지는 죄다 마개조픽들이 판을 쳤습니다.

도주 헬리오스나 선입 신의상 루비, 시킹 더 펄, 트윈 터보, 사일런스 스즈카 등 정말 온갖 마개조가 나도는 탓에 뭘 육성해야 할지 지옥같았습니다.

특히 제대로 깎은 루비나 헬리오스가 굉장히 강해서 1에이스 2디버프도 유행했죠. 다만 체감상 디버프는 그렇게 효과가 커보이진 않았습니다. 디버프는 스탯 인플레가 올라갈대로 올라간 시점에서 완성형들에게는 잘 안통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초반에는 도주가 약한 인상이었는데, 선행에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하니 2대도주를 내세운 3도주 날먹은 또 말도 안되게 강했습니다. 아무리 잘키워도 초반 스타트 잘못한걸로 바로 나락가버리는 등 운적이 요소도 꽤 큰 대회같았습니다.

인자작도 못해서 제대로 깎는걸 거의 포기하고, 급한대로 수영복 타루마에 뽑아서 대충 에이스로 내세우고, 뭔가 날먹각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마루젠스키 키우고, 남은 시간에는 애정캐 라인업으로 트랜센드나 릿키, 루비도 열심히 깎아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시간내에 안깎여서 포기. 

결국에는 에라 모르겠다 그냥 짱쌘 시펄이로 가자 해서 인생 최초 시펄이 챔미 투입. 그리고 투입하자마자 거짓말처럼 우승. 예선 내내 홋코가 에이스 해줬는데 어째서 ㅠㅠ

나중을 위한 기록으로 남기자면 스피드 스탯은 1700이상 스태미나 스탯 최소 750 파워 스탯 1500을 기준. 지능 스탯은 다소 낮춰도 됩니다. 저저번 마일 챔미때부터 그렇지만 마일 이하는 스피드 스탯 다음으로 파워 스탯 1500이 되냐 마느냐가 꽤 차이가 큰 것 같네요.





Lv89 Nar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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