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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트럼프 曰: 바이든이 나라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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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개
조회: 2913
2024-03-03 21:55:46
[르포]"바이든이 나라 파괴" 기세등등 트럼프…지지율 부진에 끙끙 앓는 바이든 (msn.com)

[르포]'바이든이 나라 파괴' 기세등등 트럼프…지지율 부진에 끙끙 앓는 바이든© 제공: 서울경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주먹을 들어 올리며 대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일(현지 시간) 오후 3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 유세가 열린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의 컨벤션센터. 건물 앞으로 니키 헤일리 전 주유엔 대사의 선거 유세 트럭이 지나가자 트럼프 지지자들이 한꺼번에 ‘우’ 하는 소리와 함께 야유를 보냈다.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가 오후 6시에 예정돼 있었음에도 유세장 앞은 수천 명의 지지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몰려 발 디딜 틈이 없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강경한 국경 정책을 이번 대선의 승부수로 내건 가운데 유세장에 모인 지지자들의 목소리도 한결 같았다. 자신을 학교 선생님이라고 소개한 스티브 맥(45) 씨는 “국경을 불법으로 넘은 학생들이 미국의 학교 시스템을 망치고 있는 모습을 현장에서 똑똑히 보고 있다”며 “우리는 준비 안 된 그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 돼 있다”고 말했다. 빌 발스모어(70) 씨는 “이민 문제, 경제 문제를 비롯해 조 바이든이 50년 정치를 하면서 한 게 무엇인지 하나만 말해보라”고 따져 물은 후 “우리 버지니아 공화당은 슈퍼 화요일에 그를 몰아낼 수 있는 힘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캘리포니아·텍사스 등 16개 주와 미국령 사모아에서 동시에 미 대선 후보 경선이 열리는 슈퍼 화요일(5일)을 앞두고 조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본선을 향한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가장 많은 주에서 경선이 치러지기 때문에 ‘슈퍼 화요일’로 불리는데 이날 양당의 최종 후보로 지명되기 위해 필요한 대부분의 대의원 수가 확정된다. 공화당의 경우 전체의 과반인 1215명을 확보해야 최종 후보로 지명되는데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슈퍼 화요일(대의원 874명) 경선을 석권할 경우 이달 중순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숫자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미주리와 미시간·아이다호주 공화당 경선에서도 모두 승리를 거두며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리치먼드 유세에서 본선 상대인 바이든 대통령을 향해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며 지지층 결집에 주력했다. 그는 “바이든의 국경 법안은 미국에 대한 침략을 가속화할 것이며 그의 계획은 사회보장, 메디케어, 의료 및 모든 공공교육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자신에 대한 검찰의 기소을 두고 “급진 좌파 민주당원들과 마르크스의 공산주의자들, 파시스트들이 나를 기소한다”면서 “나는 여러분을 위해 기소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백악관을 비뚤어진 조 바이든으로부터 되찾는 첫날부터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위대한 4년을 보낼 것이라고 믿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슈퍼 화요일 유세는 노스캐롤라이나주를 거쳐 버지니아주를 찾는 ‘북진 동선’으로 짜였다. 노스캐롤라이나주는 2020년 대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을 3% 미만의 득표율 차로 제친 초경합지로 꼽히며 버지니아주 역시 주요 선거 때마다 민주당과 공화당 우세가 엎치락뒤치락한 곳이다.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본선의 ‘잠재적 전쟁터’들을 공략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중략


생각보다 바이든보다 트럼프가 낫다 생각하는 미국인들이 늘어나는 상황



우크라이나 포함

전세계가 ㅈ되겠지만


평범한 한국사람들이 더 ㅈ될듯



Lv77 Krie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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