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좃같은게 뭐 엄청나게 헌법 해석의 요지가 있는건 같으면 모르겠는데. 이번 계엄건이 이렇게 해석의 요지가 있고 논란의 요지가 있냐하면, 이번건은 그런게 하나도 없음. 엄연하게 헌법 어긴 계엄인데 이걸 고심하고 질질 끄는게 말이 안됨. 이런 확실한 건에도 결정 못내리고 질질 끌면 대체 헌재는 뭐하러 존재하는건지 모르겠음. 그래도 명백한 범죄에 대한건 당연히 결론 낼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쉽게 결론 못내리면 국민들이 과연 헌법이 의미가 있고 법치가 제대로 작동하는 나라라고 생각을 할까? 헌법이 작동하는 시스템 자체에 온국민이 의문을 가지면 법치국가는 물건너 가는거임. 스포츠로 따지면 룰이 있어도 심판이 기준을 안지키는 꼬라지인데 공정한 스포츠가 성립이 되냐고.
존나 좃같은게 뭐 엄청나게 헌법 해석의 요지가 있는건 같으면 모르겠는데. 이번 계엄건이 이렇게 해석의 요지가 있고 논란의 요지가 있냐하면, 이번건은 그런게 하나도 없음. 엄연하게 헌법 어긴 계엄인데 이걸 고심하고 질질 끄는게 말이 안됨. 이런 확실한 건에도 결정 못내리고 질질 끌면 대체 헌재는 뭐하러 존재하는건지 모르겠음. 그래도 명백한 범죄에 대한건 당연히 결론 낼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쉽게 결론 못내리면 국민들이 과연 헌법이 의미가 있고 법치가 제대로 작동하는 나라라고 생각을 할까? 헌법이 작동하는 시스템 자체에 온국민이 의문을 가지면 법치국가는 물건너 가는거임. 스포츠로 따지면 룰이 있어도 심판이 기준을 안지키는 꼬라지인데 공정한 스포츠가 성립이 되냐고.
대부분의 법조인들이 언급했듯이 이번 건은 간단명료해서 저번 박근혜의 경우보다 더 심리할 꺼리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선고일이 차일피일 미뤄진다는 자체가 법리적 고려외에 다른 요인이 껴들어 있다는 것이겠죠. 긍정회로를 돌려 불복할만한 꺼리를 제공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결과라면 좋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조급해지는 것은 헌법재판관 두분의 임기때문이겠죠. 이 것이 대통령의 파면은 반대하지만 그렇다고 기각을 해버리면 자신 또한 심한 비판에 시달릴 수 있기에 차라리 선고를 못하게 해버리는게 그들에게 좋은 방법일 수도 있기에 불안할 수 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