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에도 동갑내기 저런친구 하나 있음. 여유시간엔 주식과 경제공부만 하며 여윳돈은 주식에 박음 사치 안 하고 물건 아껴쓰고 딱 필요한것에만 돈 씀 지수거래만 해서 년평균 10%정도 수익 낸듯 보임 회사 12년차 정도인데 5억정도 모음.
근데 이렇게 보면 되게 성실한게 보기 좋아 보이고 성실한것도 맞지만 옆에서 보면 이렇게 살기 싫음 군용 밸트를 전역하고 10념 넘게 쓰고 lg폰 망한 이후로도 배터리 분리형 핸드폰을 배터리 배 터질때까지 썼고 겨울되면 솜잠바 입고 다니는데 전에 들어보니 졸~~라 무거움. 좋은차 사두고 기름값 아깝다며 통근버스 타고 다니는데 친구집에서 통근버스 까지 25분을 빠른걸음으로 걸어야 됨 가습기에 정수물 넣어야 좋다며 회사 정수기에서 퇴근할때 물 받아감 가진 돈에서 나오는 아우라가 전혀 없음.
저 윗글에 사는 여자랑 결혼하면 잘 살것 같나? 저런 생활을 해 온 사람이라면 잘 맞고 잘 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답답해 죽을거다. 분수에 맞게 산다는 게 돈이 없으면 아껴 쓰는게 맞지만 돈이 있으면 좀 쓰면서 사는 것도 맞는 것 같다
부자 되면 뭐 할건데? 빌딩 사야지 빌딩 사면 뭐 할건데? 부자 되니까 좋지 돈은 수단이 돼야지 목적이 되면 안 된다 생각한다
나도 약간 부정적으로 보는게, 저게 우리네 부모세대 살던 시대면 알뜰살뜰 야무진건데 지금 시대는 저렇게 살면 일단 삶이 너무 나혼자만 피폐함.. 상대적 박탈감 모멸감 모든 시선 다 감내 하며 나혼자 독고다이로 살아야 가능한거임, 흔한 취미도 친구들과 만남도 모임도 일절 하지 않은채로 혼자만의 독방으로 들어가는거임.. 나는 할수도 없을 뿐더러 하고 싶지도 않은 삶임.. 늙어서 편하려고 젊어서 돈 모은다고 하는데 저렇게 사신분들 늙어서도 돈 쓸줄 몰라서 똑같이 매일 같이 일하러 나가시거나 집있고 땅있는데도 박스 주우러 나가심..
우리회사에도 동갑내기 저런친구 하나 있음. 여유시간엔 주식과 경제공부만 하며 여윳돈은 주식에 박음 사치 안 하고 물건 아껴쓰고 딱 필요한것에만 돈 씀 지수거래만 해서 년평균 10%정도 수익 낸듯 보임 회사 12년차 정도인데 5억정도 모음.
근데 이렇게 보면 되게 성실한게 보기 좋아 보이고 성실한것도 맞지만 옆에서 보면 이렇게 살기 싫음 군용 밸트를 전역하고 10념 넘게 쓰고 lg폰 망한 이후로도 배터리 분리형 핸드폰을 배터리 배 터질때까지 썼고 겨울되면 솜잠바 입고 다니는데 전에 들어보니 졸~~라 무거움. 좋은차 사두고 기름값 아깝다며 통근버스 타고 다니는데 친구집에서 통근버스 까지 25분을 빠른걸음으로 걸어야 됨 가습기에 정수물 넣어야 좋다며 회사 정수기에서 퇴근할때 물 받아감 가진 돈에서 나오는 아우라가 전혀 없음.
저 윗글에 사는 여자랑 결혼하면 잘 살것 같나? 저런 생활을 해 온 사람이라면 잘 맞고 잘 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답답해 죽을거다. 분수에 맞게 산다는 게 돈이 없으면 아껴 쓰는게 맞지만 돈이 있으면 좀 쓰면서 사는 것도 맞는 것 같다
부자 되면 뭐 할건데? 빌딩 사야지 빌딩 사면 뭐 할건데? 부자 되니까 좋지 돈은 수단이 돼야지 목적이 되면 안 된다 생각한다
나도 약간 부정적으로 보는게, 저게 우리네 부모세대 살던 시대면 알뜰살뜰 야무진건데 지금 시대는 저렇게 살면 일단 삶이 너무 나혼자만 피폐함.. 상대적 박탈감 모멸감 모든 시선 다 감내 하며 나혼자 독고다이로 살아야 가능한거임, 흔한 취미도 친구들과 만남도 모임도 일절 하지 않은채로 혼자만의 독방으로 들어가는거임.. 나는 할수도 없을 뿐더러 하고 싶지도 않은 삶임.. 늙어서 편하려고 젊어서 돈 모은다고 하는데 저렇게 사신분들 늙어서도 돈 쓸줄 몰라서 똑같이 매일 같이 일하러 나가시거나 집있고 땅있는데도 박스 주우러 나가심..
그래서 님은 님친구 열심히 아둥바둥 사는 동안 뭘 했죠? 어떤 인생을 살고 계시죠? 버는 것에서 적당히 쓰고 살면서 지금 인생 만족함?? 사치 안하고 물건 아끼고 그리고 필요한 것에만 소비하고 직장 12년 성실하게 다니면서 5 억 모으는 동안 님은 뭐 어떤 인생 살고 있으신지? 님이 뭔데 자기 주관가지고 남한테 피해 안주고 열심히 살고 있는 친구 인생을 그렇게 평가하는 건지?? 님이 친구 인생 몇글자로 평가한것처럼 나도 평가 해볼까요? 아 못하겠네요.. 한게 있어야지 평가를 해주지
여유시간엔 주식과 경제공부만 하며 여윳돈은 주식에 박음
사치 안 하고 물건 아껴쓰고 딱 필요한것에만 돈 씀
지수거래만 해서 년평균 10%정도 수익 낸듯 보임
회사 12년차 정도인데 5억정도 모음.
근데 이렇게 보면 되게 성실한게 보기 좋아 보이고 성실한것도 맞지만
옆에서 보면 이렇게 살기 싫음
군용 밸트를 전역하고 10념 넘게 쓰고
lg폰 망한 이후로도 배터리 분리형 핸드폰을 배터리 배 터질때까지 썼고
겨울되면 솜잠바 입고 다니는데 전에 들어보니 졸~~라 무거움.
좋은차 사두고 기름값 아깝다며 통근버스 타고 다니는데
친구집에서 통근버스 까지 25분을 빠른걸음으로 걸어야 됨
가습기에 정수물 넣어야 좋다며 회사 정수기에서 퇴근할때 물 받아감
가진 돈에서 나오는 아우라가 전혀 없음.
저 윗글에 사는 여자랑 결혼하면 잘 살것 같나?
저런 생활을 해 온 사람이라면 잘 맞고 잘 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답답해 죽을거다.
분수에 맞게 산다는 게
돈이 없으면 아껴 쓰는게 맞지만
돈이 있으면 좀 쓰면서 사는 것도 맞는 것 같다
부자 되면 뭐 할건데?
빌딩 사야지
빌딩 사면 뭐 할건데?
부자 되니까 좋지
돈은 수단이 돼야지 목적이 되면 안 된다 생각한다
뭔가 허무함.
이제 좀 즐기며 살만도 한데 돈에대한 강박증도 여전히 엄청 심하고
다른의미로 인생이 고장난것 같다고 느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