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올해가 광복 80주년이죠.
문재인정부는 2019년 3.1운동 100주년도 광화문에서 멋지게 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재명정부도 광복 80주년을 헛되이 보내지 않을겁니다.
약 2달 반 남았는데 보훈부.문체부.행안부 잘 꾸리고 광복회와도 소통을 잘 한다면 멋지고 당찬 광복 80주년 행사들을 보여줄거라 봅니다.
그리고 윤석열 정부에서 망가지고 겉멋만 잔뜩 들어가고 세금만 낭비된 퍼레이드 행사에 계엄으로 얼룩진 이미지까지 생각한다면 국군의 날도 이제는 장병들 편안함도 보장해주면서도 효율적이면서도 대한민국을 지키는 국군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행사를 기획할거라 봅니다.
문재인 정부시절 국군의 날은 매년마다 장소도 기획도 달라서 좋았어요.
당연히 멘트도 달라질것이고 물론 장애로 인해 군미필이시지만 그런 티 안나게끔 윤석열보다 똑똑하게 군 지식도 공부하시고 각이 살아있는 경례자세도 보여줄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올해의 화룡점정인 경주 apec이 11월에 열립니다.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이 올텐데 트럼프 시진핑 이시바 모디 등등 여러 국가들의 정상들이 오니까 경주도 노력 많이 하고있을겁니다.다만 외교부가 무능했어서 문제들이 보도나왔었죠.
이제 새로 이어받는 현 정부가 잘 준비해서 잼버리의 악몽을 떨칠수있는 기회로 만들기를 바랍니다.
조경태의원과 경북도지사 이철우는 내심 김정은까지 초청으로 오길 바라더군요.(이철우는 트럼프가 초청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제안했었음) 물론 실현 가능성이 정말 낮지만요.apec 회원국이 아니기도 하고 대외적 이미지 이벤트성으로만 오라고하면 북한에게는 이득이 안될 가능성이 있죠.
일단 정부가 잘 준비해서 각국 귀빈들 만족시키고
각국이 서로 화기애애한 모습들 보여줘야 짧고 굵은 apec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제발 트럼프와 시진핑이 이곳에서 빌런이 되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이 행사들 모두 잘 기획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