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검이 김건희 오빠 장모집 압수수색해서 발견한 압수품 명품 목걸이
이거 김건희가 나토 순방 때 착용한 목걸이 맞다고 합니다
당시에 한 해명
6천만 원 짜리 목걸이
재산 신고 왜 안 했냐 하니까
지인에게 빌렸다고 했고
나중에 잃어버렸다고 했는데
지인에게 빌림과 잃어버림이 다 거짓말 됩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왜 거짓말 했을까요
당시엔 대통령 부인 영부인이었는데
뭐 긁힘 주장 민간인이라도
거짓말을 해버렸다면 진술의 신빙성이 떨어지죠
그리고 정말 대통령 부인 쯤 되는 위치에 있는 김건희가
모조품을 차고 순방을 갔을까요?
설마?
김건희가?
그 자존심에?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리고
만약에 저 목걸이가 진짜 가품이면
특검이 확보한 6천만 원 짜리 명품 목걸이 영수증은 뭡니까
그 영수증도 가짜라고 해보시지?
어?
저 목걸이가 모조품이면
6천만 원 영수증의 진품 목걸이는 빼박 뇌물인가?
ㅋㅋㅋㅋ
ㅋㅋㅋㅋ
거짓말은 또다른 거짓말을 낳는다더니
김건희가 그짝이네
구석에 몰리니 거짓말이 나오는지
아니면 인생이 거짓말인지 뭔지는 몰라도
똥줄이 바짝 바짝 타고 있다는 느낌은 충분히 받을 수 있고
즐깁시다... ...
김건희와 윤석열
두 악의 축을 법으로 잡아가는 모습을... ...
ㅋㅋㅋㅋ
ㅋㅋㅋㅋ
(진짜 등신 밑에는 등신들만 있는 건가 변명이라고 기사 내는 솜씨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