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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를 보고 처음에는 별 관심이없다가
영화를 보고나서 뒤통수 맞은느낌?
결론부터 말하자면 호불호가 갈릴수있겠지만
난 괜찮게 잼있게보았다!
그리고 긴장감도 꽤 있었는데
주인공들이 하는 행동들이 너무 변칙적이라 긴장을
안할수가 없었음.




포스터만 보면 이게뭐지? 할정도로
우리나라 영화에도 있지않은가
포스터가 잘못했다는 전설의 그영화..
'지구를지켜라' 와 비슷하다.
(지구를지켜라는 영화 내용하고 포스터가
너무 맞지가않아 욕을많이 먹었음)
영화에 꼬마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거
사실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너무뻔하고 어떻게 흘러갈지 답이 어느정도
보인다고 해야하나??
나같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보면 그래서
뒤통수를 한대 얻어맞은것처럼
어?? 이게 이렇게 흘러간다고??
라는 생각을하며 보게될지도모르겠다.








그리고 출연하는 배우들이 앞서도 말했지만
나이어린 꼬마친구들이 등장하는 영화인데
애네들이 연기의신에 빙의된건지 정말
찰떡같이 연기하는데 특히 자매로
나오는 애들중에 언니로나오는
친구는 자폐를앓는 연기가 혹여나..
진짜인가 싶을정도로 연기를잘하더라







그래서.... 이게 뭐하는 영화냐!?
나도 처음에 몰랐는데 알고보니
초능력 영화였음;; 애들이 염력쓰고 독심술에
점점 능력치가 올라가 나중에 더 강해지는
그리고 초능력도 이것저것 다양하게
나오는게아니라 염력하고 몇개안나와요.
나오는 초능력이 염력이나 독심술 및
다른사람 세뇌시켜 조정한다든지
정말 별로 안되기에 어떻게보면
뭔가 보여주기식의 화려한 퍼포먼스의
그런 볼거리 재미는 없을수도 있는데
이 영화에선 염력만으로도 긴장감이
쫄깃쫄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