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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는 A 씨(80대 여성)의 뒤로 접근해 목 부위를 잡아 넘어뜨렸다. 이후 A 씨가 일어나자 다시 밀치며 얼굴과 목 부위를 수차례 폭행했다. 또 같은 날 피해자 B 씨(70대 여성)가 승강장 엘리베이터를 탑승하자 멱살을 잡고 끌어낸 뒤 머리채를 잡고 폭행했다.
앞서 이 씨는 지난 2023년에도 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서 복역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재판부는 “범행을 자백한 점과 잘못을 뉘우치는 모습을 보인 점 등은 유리한 정상”이라면서도 “고령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삼아 연쇄적으로 무차별적인 폭행을 가한 사안으로 피해자의 취약성, 폭행 방법의 잔혹성 등에서 죄질이 상당히 좋지 못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범행 전에도 이유 없이 행인을 폭행하는 등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고 이 사건 각 범행은 그로 인한 누범기간 중의 범행이기도 하다”며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전혀 엿볼 수 없다”고 했다.
https://v.daum.net/v/20260108101341617
동종전과 까지 있는데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