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르네 굿콜 (결혼전 이름) 생년 37살
콜로라도 출신 6살 아이 엄마, 23년에 아이 아빠가 죽은 싱글맘
사건 전후과정 팩트
르네 굿콜이 운전하던 차량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비상등이 켜짐)
이때문에 뒷 차량들을 향해 창문을 내린채 지나가라는 수신호를 주며 유도함(어떠한 불법도 없는 합법적 행위)
갑자기 뒤에서 나타난 이민단속국 차량에서 요원들이 우르르 내려와서 르네 굿콜이 탄 차량을 포위
당황한 르네 굿콜은 차량을 빼려다가 이민단속국 요원들의 무차별 총격으로 그대로 사망
그리고 트럼프와 미합짱깨 요원들이 주장한 간악한 테러리스트의 차량의 글로브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