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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월 9일,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2 개
조회: 465
추천: 2
2026-01-09 11:09:39
❒ 1월 9일,금요일 ❒

💢 간추린 아침뉴스

■오늘(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재판이 마무리됩니다. 12·3 비상계엄 선포 13개월 만으로, 1심 선고는 다음 달 내려질 전망입니다.

■’술자리 접대 의혹’ 등 각종 논란 속에서도 윤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은 지귀연 재판부가 끝까지 맡아 진행했습니다. 1년간의 변론과 심리를 거쳐 어떤 판단이 내려질지 주목됩니다.

■내란 특검법은 형사재판 중간 과정까지 중계할 수 있도록 규정하면서, 이번 내란 혐의 재판을 통해 사상 처음으로 공판 중간 과정이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증인들의 증언 역시 영상으로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에게 금품을 전달했다는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구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6시간 넘게 조사를 받았습니다. 해당 구의원 측은 탄원서에 적힌 것 외 추가 금품 전달은 없었다며 의혹을 사실상 인정했습니다.

■‘공천 헌금’ 사태 직격탄을 맞은 민주당은 이른바 ‘김병기·강선우 방지법’을 내놨습니다. 시도당 위원장 등의 공천 참여를 제한하는 내용이지만, 김병기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는 장기화하는 모습입니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강제수사에 머뭇대며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건 발생 이후 시간이 상당히 흐른 만큼 증거 인멸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 서울 동작경찰서에서 김병기 의원 관련 사건을 봐주기 수사했다는 의혹을 서울경찰청이 들여다보고 있지만,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가 늦어지며 수사 속도가 더디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국민의 42%가 이혜훈 장관 후보자 지명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민주당은 청문회까지는 기회를 줘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추가 의혹을 제기하며 낙마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방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가 국군방첩사령부를 해체하고 권한을 분산하는 개혁안을 권고했습니다. 권고안이 수용되면 방첩사는 49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검찰은 보좌관 명의 계좌로 주식을 차명 거래한 혐의를 받는 이춘석 의원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재수사와 보완수사를 요구했습니다. 무혐의 판단을 뒤집는 요구여서 부실 수사 논란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베네수엘라 사태 이후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노골화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다음 주 그린란드와 덴마크 측과 회동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이 그린란드 주민들에게 현금을 살포하는 방안까지 검토한 것으로 알려지며 유럽 국가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무역 적자가 1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줄고 AI 도입 효과로 노동 비용이 급락하는 등 미국 경제는 겉으로는 탄탄해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실업 급증과 수입 급감이 동시에 나타나며 경기 둔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새해 들어서도 서울 아파트값이 0.18% 오르며 48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강남권과 한강벨트 일부 자치구의 상승률이 평균을 웃도는 가운데 정부는 이르면 이달 중순 추가 공급 대책을 예고했습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분기 영업이익 20조 원을 넘기며 한국 기업 최초 기록을 세웠습니다. 지난해 연간 매출도 332조 원을 돌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는 상승 전환해 장중 4,622선을 넘으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연일 장중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무안공항 12·29 제주항공 참사와 관련해, 항공기가 충돌한 콘크리트 방위각 시설 둔덕이 없었다면 탑승객 전원이 중상 없이 생존할 수 있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회 국정조사특위에 제출된 보고서에서 이 같은 결론이 확인됐습니다.

■어젯밤(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홍콩으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에서 보조배터리 발화로 불이 났습니다. 승무원들이 즉시 진화했지만 승객 1명이 손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다시 강추위가 시작된 가운데 퇴근길 이후부터 주말까지 전국 곳곳에 다소 많은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다음 주 초반까지 강추위와 눈이 반복될 것으로 보여 각별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초 인벤인

Lv93 달섭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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