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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소음-배설물-재산피해’ 민원 폭주…양주시, 길고양이 중성화(TNR)로 집중 관리

츄하이하이볼
댓글: 12 개
조회: 1772
추천: 3
2026-01-12 08:11:54


https://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772315



기사 내용만 보면 길고양이 TNR을 이제 막 도입한 것같이 생각되겠네요. 

실상은 서울시가 도입한 게 20년째

10년 전인 2016년에는 아예 농림부에서 담당하는 

중앙정부의 국비 지원 사업이 됐습니다. 


TNR 도입 후 이렇게 지났는데도 

민원이 폭주하고 개체수 조절이 안된다는 건

그냥 애초에 안 되는 사업인 겁니다. 

이건 서울시 도입 당시에도 학계 연구로 알려졌던 것이기도 하죠. 







튀르키예(터키)는 동물보호법에 

20년 동안 명시됐던 TNR(및 백신 접종) 원칙 조항을 2024년에 폐기했습니다. 

(원래도 한국 수준으로 TNR에 몰입하는 정책은 아니었기도 하구요)

또한 지지난달 이스탄불 주 정부는 

지정된 장소 이외에서 길거리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걸 금지했죠. 

캣맘, 동물단체들이 싫어할 소식이네요. 🙄


애초에 안되는 사업에 십수년간 세금 낭비하고도 

기사 내용처럼 계속 민원이 폭주한다면 

튀르키예처럼 이제 그만 하는 게 맞습니다. 

아니, 처음부터 도입하면 안되는 사업이었다고 하는 게 정확하겠네요. 




Lv41 츄하이하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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