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 20일 완전체로 돌아오는 가운데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4월부터 시작되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앞서 국내에서 처음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는 겁니다.
하이브는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의미 있게 보여줄 공간으로 광화문광장을 최우선 순위로 꼽았고, 최근 광화문광장을 비롯해 경복궁 및 숭례문 일대 등에 대한 사용 허가를 신청해 서울시와 경찰, 국가유산청 등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국가유산청 측에는 경복궁과 숭례문 일대 등에 대한 장소 사용 및 촬영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내일(20일) 오후 2시 열리는 문화유산위원회에서 해당 사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하이브 측은 공연 명칭으로 'K-헤리티지와 K-POP 융합 공연'이라고 사용 허가를 신청했으며 사용 위치는 경복궁, 광화문 및 광화문 월대 권역, 숭례문 등이 포함됐습니다.
윤아가안들 다 쫒겨나겠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