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1월21일, 수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이콘 달섭지롱
댓글: 4 개
조회: 354
추천: 2
2026-01-21 09:29:28


❒ 1월21일, 수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나라 
→ UAE(호감도 94.8%), 
이어 이집트(94.0%), 필리핀(91.4%), 튀르키예(90.2%), 인도(89.0%), 남아공(88.8%) 순... 
세계 평균 82.3%... 
중국과 일본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각각 62.8%, 42.2%로 평균보다 크게 낮아. 
문체부 조사.(서울)









2. 관세전쟁, 이미 미국선 ‘대국민 사기극’ 
→ 독일 ‘킬 세계경제연구소’ 분석, 
관세폭탄 부담 96%는 미국인의 몫... 
美 물가 상승으로 나타날 것. 
대통령 하나 때문에 국민 삶이 무너진다.(매경)

 

3. 같은 운동량이라면 여러 종목 하는 편이 유리 
→ 달리기만 하는 것 보다 달리기와 테니스, 근력 운동 등 여러 운동을 병행하면 전반적인 사망 위험은 19%, 암 사망 위험은 13%에서 최대 41%까지 낮아져. 
美 하버드대, 中 충칭의대, 韓 연세대 공동연구.(매경)




4. 개인 투자자, 한국 주식 너무 올라 불안? 
→ 올들어 19일 동안 5조 순매도... 
불과 3개월 만에 지수가 약 1000포인트나 급등하는 상승장에서 개인은 ‘포포(FOPO·고점공포)’ 심리에 따라 매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 1조, 2조 순매수.(헤럴드경제)▼




5. ‘똘똘한 한 채’ 증세?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보유세·양도세 개편 시사. 
1가구 1주택 장기보유도 세금 감면 축소. 
2008년 취득한 반포자이(34평형, 50억 매도가정)의 경우 양도세 2억에서 6억... 보유세도 2~3배 증가. 
‘은퇴자들은 서울에서 나가라는 소리’ 볼멘 소리도.(헤럴드경제)

*‘부동산도 소득세처럼 1가구1주택 구분 없이 총 가격에 따라 누진적으로 매기는 게 조세 정의’, 
‘당장 세금 낼 형편 안되는 은퇴자들에겐 증여, 매도 때까지 세금 유보 해주는 방안 필요’ 의견...



6. 원주에 '삼양불닭로' 도로명 생긴다? 
→ 삼양식품 원주공장이 위치한 우산동 우산로에 '삼양불닭로' 명칭 부여. 
다만 ‘삼양불닭로’는 공식 법정주소에 포함되지는 않는 명예 도로명으로 법정 주소는 기존 도로명인 '우산로'를 그대로 사용한다.(한국) 

 
7. 한국인, 암에 걸릴 확률 남 44.6%, 여 38.2%
 → 현재의 암 발생률, 평균 수명 기준. 
또 우리나라는 암 발생률은 주요국과 비슷하지만 암 사망률은 10만명 당 64.3명으로 일본(78.6명), 미국(82.3명) 등 주요국과 비교했을 때 현저히 낮아. 
국가암등록통계.(국민)









◇폐암 생존률 크게 증가…전립선암, 남성암 1위 차지
◇치료 중·완치된 암 유병자 273만여명…국민 19명당 1명꼴
◇보건복지부,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 자료 공개










8. 한파 한번 오면 5일 이상... 새 추세? 
→ 2011년 이후 영하 10도 이하의 강추위가 5일 이상 이어지는 현상 8차례, 과거의 1.6배. 
지구온난화로 북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극지방의 찬 공기를 가둬두던 제트기류가 약해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서울)





■ 제트기류가 흔들리면 한반도에서 나타나는 현상
1) 폭염이 오래 지속된다 (열돔 현상)
2) 갑작스러운 북극 한파가 내려온다
3) 장마가 끝날 생각을 안 한다


9. 미국-유럽이 분쟁? 
→ 덴마크, 그린란드에 1차 파병에 이어 육군참모총장이 직접 병력 이끌고 전투병 2차 급파... 
미국은 군용기들을 그린란드에 있는 피투피크 미 공군 우주기지에 보내. 
덴마크의 1차 파병에는 영국, 프랑스 등도 참여.(문화)









그린란드 파병 8개국 (출처 : 연합뉴스)



그린란드 쿨루스크 인근에 떠다니는 빙하의 모습(자료사진)



미 우주군 소속의 그린란드 피투피크 기지 전경. 미 우주군


10. '-의'는 일본식 표기다? 
→ 일본어에서 우리말 ‘-의’에 해당하는 ‘-の’가 많이 쓰이는 건 맞지만 ‘-의’는 중세 국어에서도 많이 쓰이는 말이었다. 

‘나의 살던 고향’과 같은 말은 <월인천강지곡>과 <석보상절>에서도 아주 흔히 발견되는 표현이다.
(엄민용 칼럼니스트)

초 인벤인

Lv93 달섭지롱

이게 지구냐!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