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22일, 목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영화 7천원... ‘문화가 있는 날’ 한 달에 한 번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을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변경하는 내용의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경향)
2. 의대 정원, 5년간 최소 386명씩 증원?
→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2530~4800명으로 추산,
이를 반영하면 5년간 386~840명씩을 더 뽑아야 한다.
현재 의대 모집 인원은 3058명...
다음 달 3일 증원 규모 최종 결정 예상.(문화)
3. 英-中 밀착? 6000평 부지 대규모 중국대사관 건립 승인
→ 중국은 8년 전 이 부지를 5500억원에 매입,
대사관 건립을 추진했지만 런던 금융가와 가깝고 국가 기밀 데이터용 광섬유 케이블이 지나가는 길목이라는 이유로 승인하지 않았다.
야당은 일제히 반발.(문화)
영국 런던 신축 중국대사관 건립 예정지인 왕립 조폐국 전경. /연합뉴스
영국 런던 왕립 조폐국 인근에서 중국 대사관 건립을 반대하는 시위대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곰돌이 푸로 묘사한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연합뉴스
◇유럽 내 단일 국가 대사관 최대 규모
◇서울 명동 중국 대사관 연면적 3배
◇“금융 데이터 흐르는 길목”
◇“반체제 인사 구금·신문 시설 활용 가능성”
◇건축 도면엔 정체불명 밀실 다수
중국이 영국 런던에 지으려는 새 대사관 건물 조감도./CBRE
4. 코인 거래액 6개월 만에 1/3로
→ 코스피가 지난해 75% 넘게 상승할 때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은 8%가량 하락...
코인에서 증시로 이동하는 ‘머니 무브’가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돼.(국민)▼
5. 얼음 땅이 왜 ‘그린란드’(Greenland)?
→ 980년경 노르웨이 출신 항해가 에리크 라우디는 살인죄로 추방된 뒤, 정착민을 끌어들이기 위해 ‘얼음 땅’ 이미지를 완화하는 ‘푸른 땅’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전해진다.
미국은 1860년, 1946년 이미 두 차례 매입을 시도했다.(문화)
6. 바가지 요금? vs 시장 논리?
→ BTS의 2026년 공연 예정일 서울과 경기 고양, 부산 등의 숙박 요금이 최고 10배 이상 올라.
숙박 요금은 업체 자율이어서 제재 수단 없어.
일각에선 수요 많으면 가격 오르는 건 당연하다 입장.(한국 외)
20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BTS 문구가 나오게 사진을 찍고 있다. 오세운 기자
◇3월 광화문공연 호텔 예약 폭주
◇4월 고양 공연 호텔 객실 만실
◇6월 부산 공연 호텔 이미 매진
7. 이 영상 속의 설악산 유리 다리는 가짜입니다
→ 최근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설악산에 유리 다리가 생겼다는 거짓 정보가 확산, 400만명 시청...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관련 문의가 빗발쳐 ‘업무
가 마비될 정도’라고 호소...(경향)▼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다리'라는 제목으로 유튜브 등에 떠도는 가짜 영상
8. ‘50인 미만 소기업’이 5년 뒤 ‘300인 이상 대기업’으로 성장한 비율 단 0.01%
→ 대한상공회의소 보고서.
미국에서 설립 5년 미만 기업이 규모가 두 배로 커지는 데 걸리는 기간은 10∼14년인데, 한국은 30∼34년이 걸려.(동아)
9. 아베 총격 시해범 1심, 무기징역
→ 범인(45세)은 2022년 7월 8일 나라시에서 유세 중이던 아베 전 총리를 향해 수제 총기를 발사해 살해한 혐의.
재판에서는 어머니의 종교(통일교)로 인한 가정 파탄이 이유라며 주장.(서울)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에 총격을 가해 사망에 이르게 한 용의자 야마가미 테쓰야.
10. 개수? 횟집?... 복잡한 '사이시옷' 규정 바꾼다
→ 국립국어원, 복잡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맞춤법 개정을 위해 공청회 개최 예정.
실제로 지난 10년간 네 차례의 실태조사에서 ‘사이시옷’ 표기 규정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최대 92%에 달했다.(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