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초대박! 홍명보호, 첫 '원정 8강' 보인다…'경기장서 10분 거리' 베이스캠프 1순위 후보지 확정
방심은 금물이나 다른 조에 비해 최상의 조건이다. 포트 1에서 최약체로 분류되는 개최국 멕시코, '1승 제물'로 평가되는 남아공과 한 조를 이뤘다. 유럽 국가 역시 소위 말하는 강팀에 비해 전력이 약한 게 사실이다.
이와 더불어 베이스캠프까지 홍명보호를 돕는다. 멕시코 명문 CD 과달라하라의 훈련장으로 익히 알려진 치바스 베르데 바예와 1, 2차전이 치러지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의 거리는 약 5km에 불과하다. 차량 이동 시 약 10분이 소요되는 거리다. 장거리 이동에 따른 피로가 0에 수렴한다.
남아공과 3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BBVA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비행기를 탑승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치바스 베르데 바예와 과달라하라 국제공항의 거리는 약 28km로 차량 이동 시 약 30분이 소요된다. 과달라하라 국제공항에서 몬테레이 국제공항까지 비행 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