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초선 의원 모임 '더민초'는 23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정 대표를 향해 "독단적 합당 추진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라고 촉구했다. 더민초는 이날 오후 소속 의원들의 회동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정리했다.
해당 입장문엔 김남희, 김문수, 김상욱, 김용만, 김우영, 김준혁, 김태선, 문금주, 모경종, 박정현, 박희승, 백승아, 송재봉, 안태준, 윤종군, 이건태, 이광희, 이재강, 이정헌, 이주희, 이훈기, 염태영, 장종태, 전진숙, 정을호, 정준호, 조계원, 채현일, 황명선, 황정아 의원까지 30명이 이름을 올렸다.
아니 ㅂㅅ들아 의견 개진하는거 좋아 의총이나 따로 회의를 열어서 하라고 등신들아
왜 그걸 기자회견을 해서 외부에 자꾸 노출시키냐고 등신들아
미친놈들인가 니들이 하는짓은 그냥 외부에 다가 걍 우리 당대표 욕해주세요 라고 하는거자나 미친놈들아
어차피 명단 보니까 차후 재선될 인간들도 별로 없어 보이는데 니들 저의가 의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