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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당대표가 내어놓은 제안, 문제점.

아이콘 레몬과즙
댓글: 33 개
조회: 1317
추천: 1
2026-01-24 23:13:26
개인적인 생각임.

1. 명분 - 양호.
2. 시기 - 양호
3. 사전빌드업 - 조금 부족.
4. 방식 - 모르겠네.

2번 시기를 문제삼는 사람은 쇼츠나 커뮤의 이상한논리에 휘둘린 극소수라 생각하고,
(예컨대 코스피5천 뉴스 점유율을 떨군다. 정치판에 계산기 들이대는거 참 안좋다 생각하는데, 좋은 뉴스간의 경쟁은 언제나 득임.)

3번 사전빌드업... 정도의 문제이긴 한데, 큰 문제라고 생각치 않음. 개인마다 받아들이는 허용범위의 편차가 날거라 생각함. 30분전 통지면 안되지만 하루전 통지면 괜찮다라는 개개인이 다른, 정도의 문제.

1번 명분.. 합당제안이 서로 오가는그림 안 그려본 사람 없을것임. 총선, 대선때부터 아마 두 당은 당대표끼리 합당건으로 서로 이야기하지 않을까? 란 그림을 그려본 자들이 많다 생각함. 지선전에 하려면 지금도 조금 늦음.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거 맞음. 그리고 어지간하면 구정전에 해야하는데 급하지 매우 급하지.

4번이 문제인거 같은데 절차... 절차는 여태까지의 정당정치는 탑다운 방식이었음. 당원들에게 고지하고 당원의 의견을 직접청취하는 바텀업이 특이점이었던거지. 카톡메세지로 사전에 후보들 영상만들고, 영상과 자기소개 볼수있게하고, 매번 당내선출 절차에 대해 매번 당원 투표를 하는 시스템은 역대 최초라 생각하는데, 이것도 선출에 한정된 의사결정이었음.

기시감이 듬.
정당하게 선출된 대한민국 제 1당의 대표가 추진한 '1인1표'때와 비슷한 양상이란 것.

- 1인1표 투표가 너무 급하다.
- 왜 하필 이시기에 발표하느냐?
APEC의 좋은이슈를 덮어버리는 최악의 타이밍으로 행정부 발목잡는거 아니냐?란 의혹제기하던 놈들이 있었고, 별거 아닌것을 논란으로 만드는 놈들이 있었다고 생각함.

정당한 비판까지는 그냥 잠자코 볼 생각이었는데,

도를 지나쳐서 위 밈에 어울릴만한 '심리전단이 개발한 논리' 에 지나치게 휘둘리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건전한 비판들까지 덮어버리고 논의가 산으로 가는 것을 보고도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목소리를 내고 싶었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개인에 대한 비판은 언제나 수용적인 자세로 겸허히 듣겠습니다.

초 인벤인

Lv91 레몬과즙

불환인지불기지,환부지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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